
포차천국은 밥도 먹고 술도 먹는 아이덴티티를 토대로 끊임없는 업체 발굴과 인재 영입을 통한 메뉴 개발, 적극적인 마케팅을 진행해 지난해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에도 43개 신규 매장을 개설했다.
또한 교육 및 원팩 조리 시스템, 운영 노하우가 잘 축적된 만큼 초보 창업자들도 쉽게 운영할 수 있어 현재 240호점까지 계약이 완료됐다. 포차천국은 한국공정거래조정원으로부터 코로나19 파급 영향 최소화와 조기 극복을 위한 가맹점주 비용문담지원 가맹본부로 인정받으며 ‘착한 프랜차이즈’에 2년 연속 선정 된 바 있다.
주식(酒食)회사 포차천국 관계자는 “이번 수상 같은 영광을 얻을 수 있었던 것은 R&D(연구개발)에 대한 꾸준한 투자의 결실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점주와의 높은 유대감을 기반으로 소비자, 점주 신뢰를 구축해 프랜차이즈 산업 이미지 제고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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