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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주헌의 몽환적 신곡 ‘푸시’
주헌의 신곡 ‘푸시(Push)(Feat. 레이(IVE))’는 몽롱하다. 몬스타엑스(MONSTA X) 래퍼인 주헌과 아이브(IVE) 레이의 조합은 아주 은은한 달콤함과 함께 꿈속을 헤매는 듯한 느낌을 준다. 뮤직비디오도 그렇다. 두 …
미묘 대중음악평론가 2026년 01월 07일 -

[영상] 멸종위기 야생 독수리에게 밥을… 파주 ‘독수리 식당’
“출근할 때보다 더 일찍 일어났죠. 독수리 보려고 연차 썼어요.”
파주=이진수 기자 2026년 01월 07일 -

몸이 편안해지는 ‘무 스테이크’
새해가 되면 늘 다이어트를 다짐한다. 운동 스케줄을 짜고, 건강한 음식을 먹겠다는 계획을 세우지만 결심이 오래가는 경우는 많지 않다. 식단 조절이 어느 순간 덜 먹어야 한다는 압박으로 바뀌기 때문이다.
글·요리 남희철 푸드스타일리스트 2026년 01월 06일 -

Z세대가 선택한 ‘추억 소환’ 유행
2026년이 시작됐다. 보람찬 한 해를 계획하는 Z세대라면 다이어리 하나쯤은 이미 손에 들고 있을 것이다. 연말연초는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새해를 어떻게 보낼지 정리하는 시기다. 그래서일까. 요즘 Z세대의 유행을 살펴보면 유난히 …
김상하 채널A 경영전략실 X-스페이스팀장 2026년 01월 04일 -

포르투갈 식민지에서 브라질 최대 도시로 성장한 상파울루
브라질 최대 도시이자 남미 경제와 문화 중심지인 상파울루에 첫발을 디딘 순간, 남미 특유의 역동적인 도시 감성이 설렘을 증폭한다. 끝없이 이어진 고층 빌딩과 거대한 도로망부터 분주한 차량과 사람들의 물결, 남반구의 강렬한 햇살까지 …
재이 여행작가 2026년 01월 03일 -

고집스러운 장인정신이 빚어낸 싱글 몰트 위스키 명품 ‘발베니’
최근 10년간 대한민국 주류시장 지형도가 바뀌었다. 희석식 소주와 라거 맥주가 지배하던 회식 문화 틈바구니 속에서 자신만의 취향을 찾는 MZ세대와 중년층을 중심으로 급격히 성장한 주종이 있다. 바로 ‘싱글 몰트 위스키’다. 쉽게 말…
명욱 주류문화칼럼니스트 2026년 01월 01일 -

한국의 미래 밝힐 명당터 산재한 대전·충청권
대전광역시와 충청남도를 대전충남특별시로 통합하자는 논의가 활발하다. 지난해 국민의힘 소속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수도권 일극체제 해결 및 지방 소멸 방지를 명분으로 행정통합 추진을 공동 선언한 바 있다. 최근 이재명 …
안영배 미국 캐롤라인대 철학과 교수(풍수학 박사) 2025년 12월 31일 -

AI는 의사를 대체하는 존재가 아니다
인공지능 전환(AI Transformation·AX) 시대가 열리면서 AI가 일상의 의료 판단에 급속히 스며들고 있다. 이제 사람들은 몸에 이상을 느끼면 챗GPT나 의료 AI 애플리케이션(앱)에 증상을 입력한다. 영국 17세 소년의…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대한검역학회 회장) 2025년 12월 31일 -

유쾌하고 뭉클한 재쓰비 신곡 ‘퍼펙트 선셋’
3인조 혼성그룹 재쓰비(JAESSBEE)가 신곡 ‘퍼펙트 선셋(Perfect Sunset)’을 발표했다. 특별히 공표한 내용은 없지만, 팬들은 마지막을 아쉬워하는 글을 남기고 있다.
미묘 대중음악평론가 2025년 12월 31일 -

영국 왕실이 공인한 최고급 위스키 발렌타인
공항 면세점을 지날 때 ‘발렌타인 30년’ 위스키를 한 번쯤은 봤을 것이다. 아마 21년, 17년 상품들도 함께 쇼케이스를 장식하고 있었을 것이다. 발렌타인 위스키는 보통 면세점 주류 코너 핵심 매대를 차지하는데, 그 이유는 발렌타…
명욱 주류문화칼럼니스트 2025년 12월 28일 -

반려동물 약, 건조하고 햇빛 안 드는 실온에 두어야
동물병원에서 가루약, 알약, 연고, 안약 등 다양한 형태의 약을 처방받는다. 이때 보관 장소나 복용 방법, 사용 기한 등에 관한 정보는 자주 잊어버린다. 가장 정확한 정보는 처방받은 병원에서 안내받아야 하지만, 늦은 밤이나 휴일처럼…
황윤태 빌리브동물병원 대표원장 2025년 12월 27일 -

영어로 전하는 강다니엘의 위로 ‘펄스페이즈’
언젠가부터 강다니엘은 아이돌 세계와 다소 거리감을 두는 듯하다. 2017년 ‘프로듀스 101’에 등장했을 때 세상 모든 사람이 그에 대해 얘기할 만큼 ‘대표 아이돌’이었던 그다. 이후 그룹 ‘워너원’을 거쳐 몇 년간 솔로 활동을 한…
미묘 대중음악평론가 2025년 12월 25일 -

올해 Z세대가 픽한 생일카페는 ‘예수님 생일카페’
‘도파민 중독’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다. Z세대는 쉽게 놀라지 않는다. 틱톡에서 유행하는 자극적인 레시피부터 “어떻게 저런 생각을 했지?” 싶은 챌린지까지 상상 밖 콘텐츠가 매일 쏟아진다. 웬만한 시도엔 눈길을 잘 주지 않…
김상하 채널A 경영전략실 X-스페이스팀장 2025년 12월 25일 -

유럽 빵으로 즐기는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를 축하하고 의미 있게 보내려는 자리에 빠질 수 없는 것이 디저트다. 크리스마스철에만 만날 수 있는 유럽 빵에는 각 나라의 문화와 시간이 켜켜이 쌓여 있다. 연말을 따뜻하게 만들어줄 유럽 크리스마스 빵을 소개한다
이채현 자유기고가 2025년 12월 25일 -

글로벌 한국어 교육 앞장서는 ‘아이서당’, 지구촌에 한글 씨앗 뿌린다
글로벌 한국어학원 ‘아이서당(iSeodang)’과 다국적 한국홍보기업 ‘에듀코리아(EduKorea)’가 한글 및 한국어 알리기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인도 뭄바이에 있는 올드수다가드 중등학교는 한국어를 제2외국어로 채택할 계획으…
송화선 기자 2025년 12월 23일 -

[영상] 폰을 ‘두 번’ 펼치니 ‘태블릿’이 됐습니다
“신세계네요. 나이 드니까 화면이 큰 게 좋아요.”
이진수 기자 2025년 12월 23일 -

항암·면역력 증진… 발효 과학으로 검증된 ‘슈퍼 푸드’ 고추장
떡볶이, 비빔밥 등 K-푸드 인기가 고공 행진을 거듭하면서 ‘K-매운맛’이 세계인을 사로잡고 있다. 그 중심에 있는 고추장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송화선 기자 2025년 12월 22일 -

Z세대가 푹 빠진 크리스마스 유행
연말이 가까워지면서 거리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나고 있다. Z세대는 사소한 것에도 진심인 만큼 크리스마스 같은 대형 이벤트를 그냥 넘어갈 수 없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켜면 파티 준비 등 각자만의 계획을 세우는 모습…
김상하 채널A 경영전략실 X-스페이스팀장 2025년 12월 21일 -

일본 규슈 여행은 온천마을 유후인에서
온천마을 유후인(由布院)은 일본 규슈 여행의 핵심으로 불릴 만큼 매력적인 곳이다. 마을이 크지 않은데도 사람들 발길이 끊이지 않는 이유는 일본 특유의 고즈넉한 평온함이 온전히 남아 있기 때문이다. 곳곳에 숨은 전통 료칸과 노천탕은 …
재이 여행작가 2025년 12월 21일 -

‘요구르트 딸기 케이크’로 즐기는 크리스마스
이번 크리스마스는 밖에서 보내기보다 집에 머물기로 했다. 빡빡한 연말 음식점 예약 경쟁과 붐비는 거리 대신, 케이크를 직접 만드는 쪽이 더 의미 있다고 느꼈다. 장을 보고, 재료를 꺼내 오븐을 예열하는 과정만으로도 평소와 다른 하루…
글·남희철 푸드스타일리스트, 요리·이수현 요리사 2025년 1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