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광퍼니처는 ‘국민소파’의 대표 브랜드로서 KC인증을 받은 자재, 친환경 접착제 등 인체에 무해한 자재를 사용해 친환경 소파 특허까지 취득했다.
현재 전시장과 온라인에서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전시장은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5분 거리에 위치한다. 2020년 오픈한 전시장은 2022년 리뉴얼한 후 다양한 종합가구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서광퍼니처는 다년간 이익금 일부를 아동, 장애인, 유기동물 후원에 사용하고 있는 사회 친화적 기업이다.
서광퍼니처 관계자는 “앞으로 더욱 노력해 국민소파, 국민가구 브랜드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하겠다”며 “서광퍼니처의 또 다른 브랜드인 보네르홈에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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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간동아 이한경 기자입니다. 관심 분야인 거시경제, 부동산, 재테크 등에 관한 취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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