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친구가 운명을 달리한 지 14년이 흘렀습니다. 그 후로 남겨진 우리는 함께 여행할 수도, 웃을 수도 없었습니다. 남은 친구들은 결혼한 뒤 가정을 꾸리며 살고 있습니다. 이제는 아픔이 아닌 추억이고 싶습니다. 그래서 은경, 동숙이가 더욱 간절하게 그립습니다.
사진 왼쪽이 저고요, 가운데가 우리 곁을 먼저 떠난 경제, 그 옆이 은경입니다. 동숙이는 사진을 찍고 있어서 빠졌습니다.
■ 장성자/ 경기 부천시 소사구 심곡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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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너무 보고 싶구나”
입력2006-07-19 15: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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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의 종전 양해각서(MOU)와 60일간 후속 협상을 이끌고 있는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이스파한의 부유한 양탄자 상인 집안 출신이다. 할아버지와 아버지 모두 양탄자 상인이었다. 1962년 태어난 그는 17세 때 혁명수비…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이한경 기자

임형철 쿠팡플레이 축구 해설위원· EA SPORTS FC 한국어 해설

미묘 대중음악평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