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13일, 남측 대표 이종석 통일부 장관과 북측 대표 권호웅 내각책임참사가 부산시 해운대구 웨스틴조선호텔 로비에서 어색한 작별인사를 나누고 있다.
등 돌린 남북, 어색한 작별
입력2006-07-19 14:35:00

7월13일, 남측 대표 이종석 통일부 장관과 북측 대표 권호웅 내각책임참사가 부산시 해운대구 웨스틴조선호텔 로비에서 어색한 작별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 자세가 지금까지 중에 제일 낫다. 드디어 스쾃 느낌이 나네. 상체를 더 꼿꼿이 세워야 해. 발끝을 무릎 방향이랑 맞춘 건 좋지만, 아직도 복압이 없어. 배에 힘 풀리면 허리 꺾여. 발뒤꿈치도 바닥에서 떠 있어. 신발 벗고 양말만 신고 다시 해봐.” 일반 소비자 사이에서도 챗GPT나 제미나이가 필수품으로 자리 잡은 요즘, 메타가 만든 생성형 인공지능(AI) ‘뮤즈 스파크’가 6월 3일 분석해준 기자의 스쾃 자세다.
윤채원 기자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윤채원 기자

황윤태 빌리브동물병원 대표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