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13일, 남측 대표 이종석 통일부 장관과 북측 대표 권호웅 내각책임참사가 부산시 해운대구 웨스틴조선호텔 로비에서 어색한 작별인사를 나누고 있다.
등 돌린 남북, 어색한 작별
입력2006-07-19 14:35:00

7월13일, 남측 대표 이종석 통일부 장관과 북측 대표 권호웅 내각책임참사가 부산시 해운대구 웨스틴조선호텔 로비에서 어색한 작별인사를 나누고 있다.

미국과의 종전 양해각서(MOU)와 60일간 후속 협상을 이끌고 있는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이스파한의 부유한 양탄자 상인 집안 출신이다. 할아버지와 아버지 모두 양탄자 상인이었다. 1962년 태어난 그는 17세 때 혁명수비…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이한경 기자

임형철 쿠팡플레이 축구 해설위원· EA SPORTS FC 한국어 해설

미묘 대중음악평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