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율특허법률사무소는 국내외 대기업에만 제공하던 고급 IP(지적재산권) 서비스를 개인과 중소기업의 눈높이에 맞춰 체계적으로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누구나 IP 권리를 누릴 수 있게 한다.
특히 기율특허법률사무소를 운영하는 신무연 대표는 ‘특허로 말하라’, ‘특허는 전략이다’, ‘상표전쟁’과 같은 저서를 발간해 대중이 쉽게 지식재산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했으며, 2021년 ‘제8회 지식재산서비스산업인 대상’에서 특허청장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기율특허법률사무소 관계자는 “지난해 대한소비자협의회가 주관하는 ‘2021 KCA 우수 전문인 어워즈’에 이어 올해 ‘2022 한국고객만족도1위’까지 수상한 것은 고객 상황에 맞는 IP 서비스와 함께 솔루션을 제공한 덕분인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한경 기자
hklee9@donga.com
안녕하세요. 주간동아 이한경 기자입니다. 관심 분야인 거시경제, 부동산, 재테크 등에 관한 취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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