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30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재판을 마친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신촌세브란스병원으로 돌아가기 위해 휠체어를 타고 나오고 있다.
功은 功, 法은 法!
입력2006-06-07 13:56:00

5월30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재판을 마친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신촌세브란스병원으로 돌아가기 위해 휠체어를 타고 나오고 있다.

“지난해 4분기 D램 가격이 전 분기 대비 50~60% 상승했다. 연초까지만 해도 올해 1분기 D램 가격 상승률이 지난해 4분기와 비슷하거나 더 작을 거라고 예상했다. 하지만 실제 1분기에 D램 가격은 90~95%, 낸드플래시는 약…
임경진 기자

황윤태 빌리브동물병원 대표원장

윤채원 기자

이광렬 고려대 화학과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