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30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재판을 마친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신촌세브란스병원으로 돌아가기 위해 휠체어를 타고 나오고 있다.
功은 功, 法은 法!
입력2006-06-07 13:56:00

5월30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재판을 마친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신촌세브란스병원으로 돌아가기 위해 휠체어를 타고 나오고 있다.

“현재 상장된 로봇기업들은 피지컬 인공지능(AI) 기대감으로 주가가 오른 측면이 있다. 이제는 그 기대가 실제 매출과 실적으로 연결되는지를 확인해야 하는 시점이다. 어떤 기업이 로보틱스 시장에 새로 진입하는지, 반기마다 품목과 부품…
윤채원 기자

김지현 SK AI위원회 부사장
![[영상]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https://dimg.donga.com/a/380/253/95/1/carriage/MAGAZINE/images/weekly_main_top/6a388cc01126d2738e25.jpg)
김우정 기자

문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