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30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재판을 마친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신촌세브란스병원으로 돌아가기 위해 휠체어를 타고 나오고 있다.
功은 功, 法은 法!
입력2006-06-07 13:56:00

5월30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재판을 마친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신촌세브란스병원으로 돌아가기 위해 휠체어를 타고 나오고 있다.

이번 주 국내 증시는 ‘역대 최고’의 연속이었다. 4월 20일 6213.92로 출발한 코스피는 21~23일 3일 연속 장중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23일에는 한때 6557.76까지 올라 역대 최초로 장중 6500선을 돌파하기도 했다.…
임경진 기자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문영훈 기자

문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