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_저작인접권
실연자(實演者), 음반제작자, 방송사업자 등이 갖는 권리. 각각 실연을 녹음하거나, 음반을 배포하거나, 방송할 권리를 뜻한다. 존속 기간은 50년. 최근 이동통신사와 음반제작자 사이에서 발생한 휴대전화 벨소리 등 모바일 음원 수익 배분 문제에서 저작인접권이 화두에 올랐다. 음반제작자들은 현재 25%인 자신들의 몫을 45%로 높여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불의 고리(Ring of Fire) 外
입력2006-06-07 13:58:00


LG전자에 대해 “가전회사가 아닌 빅테크향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로봇 사업을 확대하는 성장주로 재평가해야 한다”는 증권가 분석이 나왔다. 최보영 교보증권 연구원은 6월 23일 낸 보고서에서 LG전자를 성장주로 규정하고, 주가수익…
김우정 기자

윤채원 기자

황윤태 빌리브동물병원 대표원장

김상하 채널A 경영전략실 X-스페이스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