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30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재판을 마친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신촌세브란스병원으로 돌아가기 위해 휠체어를 타고 나오고 있다.
功은 功, 法은 法!
입력2006-06-07 13:56:00

5월30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재판을 마친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신촌세브란스병원으로 돌아가기 위해 휠체어를 타고 나오고 있다.

이번 주 코스피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만 9조1690억 원어치 순매수한 개인의 강한 ‘사자’ 행렬에 힘입어 사상 처음 6300 고지에 올랐다. 같은 기간 외국인은 두 기업 주식을 13조4616억 원어치 순매도하는 엇갈림 흐름을 보…
김우정 기자

임경진 기자

안영배 미국 캐롤라인대 철학과 교수(풍수학 박사)

윤채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