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30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재판을 마친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신촌세브란스병원으로 돌아가기 위해 휠체어를 타고 나오고 있다.
功은 功, 法은 法!
입력2006-06-07 13:56:00

5월30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재판을 마친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신촌세브란스병원으로 돌아가기 위해 휠체어를 타고 나오고 있다.

K-컬처는 더는 특정 장르에 머무르지 않는다. 음악과 드라마, 영화,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가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동시에 확산되며 하나의 거대한 문화 흐름을 만들어내고 있다. 글로벌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에 공개된 K…
이슬비 동아닷컴 엔터인사이드팀 팀장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김우정 기자

송화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