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랜트스터디카페는 스터디카페 1세대 브랜드로 2017년부터 현재까지 스터디카페 프랜차이즈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5년간 전 가맹점 폐점율 0%로, 가맹점주에게 안정적인 수익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독자적인 1인 독립석 좌석을 개발하고 있으며, 현재 개발된 1인 독립석 좌석은 총 4가지 타입으로 디자인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 또한, 플랜트스터디카페는 단순히 스터디카페 사업 모델뿐 아니라 ‘융합’에 주목해 스터디카페와 공유오피스를 결합한 워크스터디카페 모델을 광교점에 첫 론칭했다.
스터디존은 1인 독립석에 집중하되 상권에 따라 다양한 콘텐츠를 접목해 신개념 복합문화공간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며, 현재 플랜트스터디카페에 도입된 신규 모델은 공유오피스(사무실), 스마트존(PC존), 라이브러리존(도서관), 베이커리존 등이다.
플랜트스터디카페 관계자는 “단순히 스터디카페에 만족하고 안주하기보다 발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 발맞춰 다양한 신규 사업 모델을 도입해 예비창업자에게 추가 수익 구조를 만들어주고, 다양한 고객들이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문화사업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한경 기자
hklee9@donga.com
안녕하세요. 주간동아 이한경 기자입니다. 관심 분야인 거시경제, 부동산, 재테크 등에 관한 취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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