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교의 키즈스콜레는 ‘1% 학부모들만 알고 있는 교육 노하우를 99% 학부모들도 누릴 수 있도록 하자’는 철학 아래 자체 개발한 전집부터 교구까지 다양한 도서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상위 1% 학생들의 빅데이터를 분석해 개발한 ‘100일 독서 프로그램’은 과학적인 책 읽기와 독서 습관 형성을 위한 ‘리딩 멘토링’이 중심이다. 이를 바탕으로 매일 한 권의 책을 읽고 독서 성장일기 및 독후감 활동 등을 하는 다양한 미션을 제시하고, 독서 활동 미션에 성공하면 장학금도 지급한다.
또한 키즈스콜레는 유아 그림책 테라피 ‘스텝스(STEPS)’, 과학 탐구 독서 프로그램 ‘사이언스 메이커’, 1% 생활 속 수학 놀이터 ‘The 그림책 매쓰’ 등 언어, 사회, 수리, 과학, 예술, 사고력 등 유·아동 발달에 필요한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아울러 아이와 함께 ‘1% 독서법’을 직접 체험하는 오프라인 공간인 ‘키즈스콜레 라운지’를 전국 30여 곳에서 운영 중이다.
키즈스콜레 관계자는 “앞으로도 키즈스콜레가 지향하는 독서 습관 솔루션의 가치를 더 많은 고객이 접할 수 있도록 고객 경험을 극대화하고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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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간동아 이한경 기자입니다. 관심 분야인 거시경제, 부동산, 재테크 등에 관한 취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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