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타공마켓은 2021년 1월 전·월세 임차인들이 인테리어 및 생활용품 구매 시 겪는 문제와 제약을 해결하기 위해 런칭한 전문몰이다.
무타공마켓은 현재 온라인에서 무타공, 올인원, 무시공 아이템 등 짧은 시간 거주하는 전·월세 세입자들을 위해 타공 없이 마음 편하고, 가성비 높은 생활용품들을 전문적으로 판매하고 있다. 특히 브랜드 시그니처 ‘무(無)타공’ 제품들의 경우, 생활화학인증을 받은 접착제와 무타공마켓의 노하우를 적용해 못 없이도 튼튼하고 안정감 있게 설치할 수 있도록 제품들을 구성하고 있으며, 다양한 접착 스티커와 무타공 설치법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무타공마켓 관계자는 “내 집 마련이 어려운 시기, 전·월세 임차인들이 마음 편하게, 쉽게 집을 꾸미고 생활하는 삶을 지향하는 무타공마켓의 지향점을 고객들이 많이 공감해주는 것 같다”며 “고객들의 니즈 충족을 위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더욱더 다양한 카테고리의 무타공 제품과 실용적인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한경 기자
hklee9@donga.com
안녕하세요. 주간동아 이한경 기자입니다. 관심 분야인 거시경제, 부동산, 재테크 등에 관한 취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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