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6월18일 이종석 통일부 장관(오른쪽에서 두 번째)과 임동원 전 국가정보원장(오른쪽에서 세 번째)이 동교동 김대중 전 대통령의 자택을 나서고 있다.
DJ 방북 물 건너가나
입력2006-06-28 11:47:00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통일교 청탁·뇌물 수수 의혹 혐의 등으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항소심에서 징역 4년에 벌금 5000만 원, 추징금 2094만 원을 선고받았다. 1심 재판부가 무죄로 본 도이치모터스 주가…
김우정 기자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한지영 키움증권 투자전략팀 연구원

임경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