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_저작인접권
실연자(實演者), 음반제작자, 방송사업자 등이 갖는 권리. 각각 실연을 녹음하거나, 음반을 배포하거나, 방송할 권리를 뜻한다. 존속 기간은 50년. 최근 이동통신사와 음반제작자 사이에서 발생한 휴대전화 벨소리 등 모바일 음원 수익 배분 문제에서 저작인접권이 화두에 올랐다. 음반제작자들은 현재 25%인 자신들의 몫을 45%로 높여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불의 고리(Ring of Fire) 外
입력2006-06-07 13:58:00


삼성전자가 5월 21일 총파업을 앞두고 있다. 노조는 성과급을 더 달라고 요구하고, 사측은 그럴 수 없다고 맞서는 중이다. 법원은 삼성전자가 제기한 위법 쟁의행위 가처분신청에 대한 결론을 내린다고 한다. 이 가처분신청의 심리가 열리는 수원지법 앞에서는 대한민국주주운동본부의 피켓 시위도 벌어졌다.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

윤채원 기자

김지현 테크라이터

김유미 키움증권 투자전략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