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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못할 고통 슈퍼처방전 비타민3 外

말 못할 고통 슈퍼처방전 비타민3 外

말 못할 고통 슈퍼처방전 비타민3 外
말 못할 고통 슈퍼처방전 비타민3 인기 건강 프로그램인 KBS의 ‘비타민’이 방영했던 ‘말 못할 고통 시리즈’를 모았다. 생리통, 치질, 요실금, 성병 등 환자들이 숨기고 싶어하는 질병에 대한 예방법과 치료법이 모두 담겨 있다. 전문가들의 자문을 거쳐 방송에서 다루지 못했던 부분들을 보충했고, 김종서 이수영 독고영재 등 톱스타 7인의 건강유지 노하우도 실었다. KBS 비타민제작팀 지음/ 동아일보사 펴냄/ 284쪽/ 1만2000원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상대성이론 현대물리학의 최고 이론으로 꼽히는 상대성이론을 알기 쉽게 풀어놓았다. 상대성이론에서 설명하는 불가사의한 현상들, 즉 시간이 느리게 흐르고 공간이 줄어들며 무게가 늘어나는 일이 왜 일어나며 그것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 설명해준다. 핵심을 한눈에 보여주는 160여 개 일러스트레이션이 포함돼 있다. 뉴턴코리아 편집부 엮음/ 허만중 옮김/ 뉴턴코리아 펴냄/ 160쪽/ 1만5000원

마빡에 피도 안 마른 놈이 아시아 최초의 미국기자 이경원 평전. 그는 40여 년간 사건 현장을 누비며 굵직한 특종기사를 터뜨려 동양인으로는 유일하게 워싱턴 언론박물관인 ‘뉴지엄’에 등재된 인물. 그는 특히 1970년대 말 억울하게 죽어가던 이철수 씨를 구해내는 등 아시안계 인권운동에 힘써 소수민족의 대부로 불린다. 최규창 지음/ 글마당 펴냄/ 252쪽/ 1만2000원

Presents ‘한 사람의 여성이 일생 동안 받는 선물’이란 주제로 엮어낸 소설집. 열두 편의 글은 각기 다른 나이와 직업의 여성을 주인공으로 삼아, 평범한 일상 속에서 벌어지는 작은 사건들을 잔잔하게 그렸다. 이 세상에 태어나서 받는 첫 번째 선물은 ‘이름’이고, 마지막 열두 번째 선물은 세상을 떠날 때 주위 사람들이 흘려주는 ‘눈물’이라고 한다. 가쿠타 미쓰요 지음/ 양수현 옮김/ 문학동네 펴냄/ 256쪽/ 1만2000원

근대를 다시 읽는다(전 2권) 2000년을 전후로 발표된 다양한 내용의 논문 28편을 엮었다. 역사학, 문학을 중심으로 1권에는 한국의 식민 경험 및 국민 형성과 관련한 논문들을 모았고, 2권에는 문화 연구, 담론 비판, 하위주체 연구와 관련한 방법론적 문제의식이 두드러진 논문을 수록했다. 윤해동 외 엮음/ 역사비평사 펴냄/ 1권 592쪽, 2권 660쪽/ 각 권 2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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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장을 리드하라 10년 후의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을 전망했다. 자원 확보, 자유무역협정(FTA), 산유국 시장, 바이오산업 등 우리나라와 밀접한 38가지 분야에 대한 내용이 들어 있다. 필자들은 2016년에는 현재 추진ㆍ검토 중인 모든 지역과의 FTA가 완성되고, 2015년에는 한국이 세계무역 8강에 진입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국무역협회 무역연구소 지음/ 굿인포메이션 펴냄/ 352쪽/ 1만5000원

제국 영국은 역사상 가장 거대한 제국이었다. 전 세계 영토와 인구의 25%를 통치했고 모든 대양을 지배했다. 저자는 유럽 변방의 작은 섬나라 영국이 세계를 지배하게 된 힘과 과정, 영제국의 출현이 인류사에 끼친 영향 등에 대해 설명했다. 닐 퍼거슨 지음/ 김종원 옮김/ 민음사 펴냄/ 512쪽/ 3만5000원

다산선생 지식경영법 다산 정약용은 실학의 완성자이자 개혁 사상가였다. 또한 걸출한 경학자요, 탁월한 행정가, 해박한 사학자였으며 특히 수백 권의 책을 남긴 저술가이기도 했다. 저자는 다산이 18년간의 유배생활 중 벌인 저술작업에 초점을 맞췄다. 엄청나고 방대한 작업을 소화해낸 다산의 단순명쾌한 작업방식을 통해 효과적인 지식경영법을 소개했다. 정민 지음/ 김영사 펴냄/ 612쪽/ 2만5000원

13번째 사도의 편지(전 2권) 기독교의 은폐된 기원을 소재로 한 역사 미스터리 소설. 오래된 콥트어 원고를 해석하다 놀라운 비밀을 알게 된 프랑스 수도원의 안드레이 신부는 바티칸의 비밀조직 성 비오 5세회에 의해 살해당한다. 동료인 닐 신부는 안드레이 신부가 남긴 의문의 쪽지를 바탕으로 위험한 수수께끼를 하나씩 풀어나가는데…. 미셸 브누아 지음/ 이혜정 옮김/ 노블마인 펴냄/ 각 권 288쪽/ 각 권 9000원

불량의학 우유는 최상의 식품이다, 건강보조식품은 나쁠 것이 없다, 추우면 감기에 걸린다, 맹장은 쓸모없는 기관이다, TV를 가까이 보면 눈이 나빠진다…. 저자는 이 모든 정보가 ‘불량의학’이라고 말한다. 우리가 진실이라고 믿는 의학 상식의 상당수가 잘못되었다는 것. 의학 상식의 오류와 맹점을 파헤쳤다. 크리스토퍼 완제크 지음/ 박은영 옮김/ 열대림 펴냄/ 392쪽/ 1만5000원



주간동아 2006.12.12 564호 (p8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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