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교생들을 위한 방송 문화 특강, 주최 MTM<br>8월14~18일, www.damoim.net
문자도는 글자의 자획에 뜻과 관계 있는 고사나 설화를 그려넣는 그림으로, 한자 문화권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한 장르다. 예를 들면 효(孝)·제(悌)·충(忠)·신(臣)·예(禮)·의(義)·염(廉)·치(恥) 등 여덟 글자를 희화하여 그린 ‘효제도’ 혹은 ‘팔자도’는 유교적 윤리관과 삼강오륜의 이념을 가르치는 글자이자 그림이다. 이 같은 문자도를 민간에선 ‘꽃글씨’라고 불렀다. ‘꽃글씨, 오늘을 그리다’는 전통적인 문자도를 개념미술적으로 해석한 기획전으로, ‘한국적인 것’에 대한 흥미로운 실험이기도 하다. 7월28일까지, 갤러리꽃, 02-6414-8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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