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스크와 투명 얼굴 보호막으로 중무장한 채 머리를 감고 있는 모습.

마치 공상 영화의 장면을 보는 듯하다.

노란선으로 바닥에 구역이 그려진 미용실.

입장할 때 발열체크는 필수.

출입구에 설치된 손세정제.

칸막이로 분리된 이발소 의자.

얼굴 보호막 너머 미용사의 가위질이 분주하다.

코로나 시대의 미용실 풍경.

멋쟁이 남자들에게 머리 손질은 필수.

미용실 앞에 대기 중인 시민들, 하지만 마스크는 착용하지 않고 있다.
넉 달 만에 문 연 영국 미용실, 중무장한 미용사 [한컷뉴스]
기획·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 사진·GETTYIMAGES
입력2020-07-08 14:58:45

마스크와 투명 얼굴 보호막으로 중무장한 채 머리를 감고 있는 모습.

마치 공상 영화의 장면을 보는 듯하다.

노란선으로 바닥에 구역이 그려진 미용실.

입장할 때 발열체크는 필수.

출입구에 설치된 손세정제.

칸막이로 분리된 이발소 의자.

얼굴 보호막 너머 미용사의 가위질이 분주하다.

코로나 시대의 미용실 풍경.

멋쟁이 남자들에게 머리 손질은 필수.

미용실 앞에 대기 중인 시민들, 하지만 마스크는 착용하지 않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월 1일(현지 시간) “향후 2∼3주 이란에 대해 극도로 강력한 타격을 가할 것”이라며 이란과의 전쟁을 지속할 것임을 천명했다.
김우정 기자

문영훈 기자

문영훈 기자

이한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