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스크와 투명 얼굴 보호막으로 중무장한 채 머리를 감고 있는 모습.

마치 공상 영화의 장면을 보는 듯하다.

노란선으로 바닥에 구역이 그려진 미용실.

입장할 때 발열체크는 필수.

출입구에 설치된 손세정제.

칸막이로 분리된 이발소 의자.

얼굴 보호막 너머 미용사의 가위질이 분주하다.

코로나 시대의 미용실 풍경.

멋쟁이 남자들에게 머리 손질은 필수.

미용실 앞에 대기 중인 시민들, 하지만 마스크는 착용하지 않고 있다.
넉 달 만에 문 연 영국 미용실, 중무장한 미용사 [한컷뉴스]
기획·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 사진·GETTYIMAGES
입력2020-07-08 14:58:45

마스크와 투명 얼굴 보호막으로 중무장한 채 머리를 감고 있는 모습.

마치 공상 영화의 장면을 보는 듯하다.

노란선으로 바닥에 구역이 그려진 미용실.

입장할 때 발열체크는 필수.

출입구에 설치된 손세정제.

칸막이로 분리된 이발소 의자.

얼굴 보호막 너머 미용사의 가위질이 분주하다.

코로나 시대의 미용실 풍경.

멋쟁이 남자들에게 머리 손질은 필수.

미용실 앞에 대기 중인 시민들, 하지만 마스크는 착용하지 않고 있다.

3월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은 들끓었다. BTS 컴백 공연을 보러온 수만 명이 광장을 가득 메웠다. 넷플릭스로 생중계되는 이 무대를 직접 보겠다며 전 세계에서 날아온 외국인들이 인근 호텔을 동냈다. 공연 며칠 전부터 언론도 들떠 있…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

이종림 과학전문기자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윤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