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무식(始務式)’은 새해 첫날 근무를 시작할 때 행하는 의식으로, 사람들은 이 자리에서 웃음과 덕담을 주고받으며 서로의 복을 빌어준다. 울산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원들은 1월3일 그런 자리를 난장판으로 만들어버렸다. 회사 측이 성과급을 150%에서 100%로 삭감했다는 이유에서다. 현대차 노조에게는 다른 무엇보다 돈이 최우선일까. 서민들의 삶은 갈수록 빠듯해져 가는 상황에서, 이런 ‘귀족 노조’의 횡포를 이해할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귀족 노조’ 보이는 게 없네
입력2007-01-15 10:11:00

지난해 해외주식 순매수 17위(5억5100만 달러·약 8083억7000만 원)에 그쳤던 테슬라가 올해 다시 서학개미의 최선호 종목으로 복귀하는 모양새다. 증권가에서는 자율주행과 휴머노이드 로봇 등 ‘피지컬 AI(인공지능)’ 성장 기…
이한경 기자

김지현 테크라이터

김성일 업라이즈투자자문 대표

문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