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종로구청 여권과 복도 앞에서 민원인들이 접수를 기다리며 앉아 있다.
여권 신청 대란에 예산 타령만
입력2006-08-02 13:21:00

서울 종로구청 여권과 복도 앞에서 민원인들이 접수를 기다리며 앉아 있다.

서울의 한 고교 3학년에 재학 중인 이모 군은 6월 4일 모의평가를 일주일 앞두고 ‘공부 잘 되는 약’으로 알려진 각성제 ‘모다피닐’을 구했다. 중요한 시험인 만큼 집중력을 올려야겠다는 욕심에 의사 처방 없이 의약품 해외 직구 사이…
박승현 기자

임경진 기자

김상하 채널A 경영전략실 X-스페이스팀장

임형철 쿠팡플레이 축구 해설위원·EA SPORTS FC 한국어 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