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스크와 투명 얼굴 보호막으로 중무장한 채 머리를 감고 있는 모습.

마치 공상 영화의 장면을 보는 듯하다.

노란선으로 바닥에 구역이 그려진 미용실.

입장할 때 발열체크는 필수.

출입구에 설치된 손세정제.

칸막이로 분리된 이발소 의자.

얼굴 보호막 너머 미용사의 가위질이 분주하다.

코로나 시대의 미용실 풍경.

멋쟁이 남자들에게 머리 손질은 필수.

미용실 앞에 대기 중인 시민들, 하지만 마스크는 착용하지 않고 있다.
넉 달 만에 문 연 영국 미용실, 중무장한 미용사 [한컷뉴스]
기획·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 사진·GETTYIMAGES
입력2020-07-08 14:58:45

마스크와 투명 얼굴 보호막으로 중무장한 채 머리를 감고 있는 모습.

마치 공상 영화의 장면을 보는 듯하다.

노란선으로 바닥에 구역이 그려진 미용실.

입장할 때 발열체크는 필수.

출입구에 설치된 손세정제.

칸막이로 분리된 이발소 의자.

얼굴 보호막 너머 미용사의 가위질이 분주하다.

코로나 시대의 미용실 풍경.

멋쟁이 남자들에게 머리 손질은 필수.

미용실 앞에 대기 중인 시민들, 하지만 마스크는 착용하지 않고 있다.

이번주 코스피는 6월 2일 장중 8933.62까지 올라 9000선에 바짝 다가섰다가 5일 8038.10까지 떨어지며 크게 출렁였다. 5일 오전 코스피200선물지수가 전날 종가보다 5.20% 급락하면서 매도 사이드카(프로그램매도호가 …
임경진 기자

임경진 기자
![[영상] “AI 반도체 수요 증가 끝 안 보여…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 대비 여전히 저평가”](https://dimg.donga.com/a/380/253/95/1/carriage/MAGAZINE/images/weekly_main_top/6a22270f0239d2738e25.jpg)
김우정 기자

조강환 전 동아일보 논설위원, 위암 장지연기념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