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30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재판을 마친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신촌세브란스병원으로 돌아가기 위해 휠체어를 타고 나오고 있다.
功은 功, 法은 法!
입력2006-06-07 13:56:00

5월30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재판을 마친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신촌세브란스병원으로 돌아가기 위해 휠체어를 타고 나오고 있다.

미국-이란 전쟁이 사실상 종식되면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주가가 다시 탄력을 받고 있다. SK하이닉스가 이르면 7월 미국 주식예탁증서(ADR)를 발행하는 방식으로 미국 증시에 상장되고, 삼성전자가 구글 텐서처리장치(TP…
문영훈 기자

김윤정 기자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

이종림 과학전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