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30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재판을 마친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신촌세브란스병원으로 돌아가기 위해 휠체어를 타고 나오고 있다.
功은 功, 法은 法!
입력2006-06-07 13:56:00
5월30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재판을 마친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신촌세브란스병원으로 돌아가기 위해 휠체어를 타고 나오고 있다.
현대전, 특히 완전히 개방된 3차원 공간에서 벌어지는 공중전은 상황 인식(situation awareness) 능력이 전투 승패를 좌우하는 경우가 많다. 공중전에서 “먼저 보고 먼저 쏜다”는 말이 승리의 불문율처럼 받아들여지는 이유…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김지현 테크라이터
김상하 채널A 경영전략실 X-스페이스팀장
이한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