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것이 신기하고 즐거웠던 학창시절. 사진 속 2학년 1반 개구쟁이 친구들 모두 잘 지낼까요? 다들 결혼해서 단란한 가정을 꾸리고 있을 겁니다. 지금은 연락이 안 되지만 어딘가에서 열심히 살고 있을 친구들을 꼭 한번 만나고 싶습니다. 맨 뒤편 왼쪽에서 세 번째 안경을 낀 학생이 바로 저입니다. 유난히 머리가 크게 나왔네요..
■ 김재만/ 충남 서천군 서천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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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생선생님과 머리 큰 아이
입력2006-10-09 14: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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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국내 증시는 ‘역대 최고’의 연속이었다. 4월 20일 6213.92로 출발한 코스피는 21~23일 3일 연속 장중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23일에는 한때 6557.76까지 올라 역대 최초로 장중 6500선을 돌파하기도 했다.…
임경진 기자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문영훈 기자

문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