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것이 신기하고 즐거웠던 학창시절. 사진 속 2학년 1반 개구쟁이 친구들 모두 잘 지낼까요? 다들 결혼해서 단란한 가정을 꾸리고 있을 겁니다. 지금은 연락이 안 되지만 어딘가에서 열심히 살고 있을 친구들을 꼭 한번 만나고 싶습니다. 맨 뒤편 왼쪽에서 세 번째 안경을 낀 학생이 바로 저입니다. 유난히 머리가 크게 나왔네요..
■ 김재만/ 충남 서천군 서천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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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생선생님과 머리 큰 아이
입력2006-10-09 14: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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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월 31일(이하 현지 시간) “우리는 2~3주 내에 이란에서 떠날 것”이라고 밝히고, 이튿날인 4월 1일 대국민 연설 일정을 잡자 많은 이가 ‘이란 전쟁 종전’을 예상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연설…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윤채원

조진혁 자유기고가

글·요리 남희철 푸드스타일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