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 왼쪽 이승한과 한 사람 건너뛰어 최병춘이 바로 조소과였는데 병춘이는 재작년에 뉴질랜드로 이민을 갔습니다. 사진 오른쪽에서 세 번째가 복학 후 3학년이었던 저이고, 두 번째가 공예과 후배였는데 졸업 후 시인이 됐습니다.
장발과 판탈롱이 ‘대세’였던 그 시절, 짠하게 그립네요.
■ 장철훈/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1동
불상과 장발족
입력2006-05-10 13:26:00


미국과 이란이 전쟁을 시작한지 39일 만에 2주간 휴전에 합의했다. 확전의 중대 기로에서 양측이 일단 파국을 피한 것이다.
문영훈 기자

김성일 업라이즈투자자문 대표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대한검역학회 회장)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