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 왼쪽 이승한과 한 사람 건너뛰어 최병춘이 바로 조소과였는데 병춘이는 재작년에 뉴질랜드로 이민을 갔습니다. 사진 오른쪽에서 세 번째가 복학 후 3학년이었던 저이고, 두 번째가 공예과 후배였는데 졸업 후 시인이 됐습니다.
장발과 판탈롱이 ‘대세’였던 그 시절, 짠하게 그립네요.
■ 장철훈/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1동
불상과 장발족
입력2006-05-10 13:26:00


한국투자증권이 엔비디아의 HBM(고대역폭메모리) 수요 증가와 D램 3사의 HBM 공급 확대 유인 부족으로 HBM 공급 부족이 지속적으로 심화할 것이라고 23일 전망했다.
임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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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채원 기자

김성일 업라이즈투자자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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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