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0원짜리 동화책, 1000원짜리 티셔츠, 2000원짜리 구두…. 얄팍한 주머니 사정을 생각해주는
기특한 생활용품들 덕분에 오고 가는 걸음걸이가 가볍고, 먹구름 낀 가계 경제 탓에 근심 어린 주부들
얼굴도 알뜰살뜰 나누는 정 덕분에 새삼 밝아졌다. 벼룩시장은 경기불황이 무섭지 않다.
‘기특한 가격’엔 불황이 없다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글·강지남 기자 layra@donga.com
입력2004-09-03 19:19:00


LG전자에 대해 “가전회사가 아닌 빅테크향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로봇 사업을 확대하는 성장주로 재평가해야 한다”는 증권가 분석이 나왔다. 최보영 교보증권 연구원은 6월 23일 낸 보고서에서 LG전자를 성장주로 규정하고, 주가수익…
김우정 기자

윤채원 기자

황윤태 빌리브동물병원 대표원장

김상하 채널A 경영전략실 X-스페이스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