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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NEY/ST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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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태어난 윌리엄 웨그먼은 40년 동안 사진, 회화, 드로잉, 비디오 등 다양한 장르의 작업을 해온 작가다. 그러나 가족과 애완견에 대한 사랑은 평생 한결같았는데, ‘FUNNEY/STRANGE’전의 주요 작품들은 70년대에 그가 키운 애완견 ‘만 레이’를 주인공으로 하고 있다. ‘만 레이’가 등장한 사진과 비디오들은 대중과 비평가들에게 사랑받았다. 만화 같은 이미지가 익살스러우면서도 삶의 이상한 면들을 잘 표현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 첫 국내전에서는 애완견 사진뿐 아니라 대형 풍경, 애니메이션, 콜라주 등이 공개된다. 7월22일까지, 성곡미술관 본관. 02-737-7650



주간동아 2007.06.26 591호 (p7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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