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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형 죽 쑤고 해외주식형 짭짤

2006년 펀드시장 결산 … 전체 규모 증가율 작년보다 6%포인트 높은 15%

  • 신중철 제로인(www.zeroin.co.kr) 상무

코스닥형 죽 쑤고 해외주식형 짭짤

2006년에도 펀드는 지속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06년 펀드 규모(설정액 기준) 증가율은 전년 증가율(9.3%)보다 약 6%포인트 높은 15%나 됐다.

자산운용협회 분류 기준에 의한 유형별로 보면, 지난해와 유사하게 위험도가 높고 큰 수익이 기대되는 주식형으로 이동한 점이 두드러진다. 이에 따라 주식형 증가율이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는 혼합형, 채권형, MMF 순이었다. 특히 2004년에 30% 이상 규모가 축소되었던 채권형이 약간 증가(1.4%)한 것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중 단기 채권형의 규모가 증가하고 장기 채권형이 감소한 점은 금리 상승 가능성으로 인해 위험을 회피하려는 움직임에서 비롯된 것으로 해석된다.

절대적인 규모는 크지 않지만 특별자산, 재간접, 부동산, 파생상품의 설정액 증가율은 주식형 펀드의 증가율보다 훨씬 높다. 파생상품형 펀드는 인덱스 유형의 상품, 타 유가증권의 가격과 연계된 상품이 주를 이루고 있다.

재간접펀드도 해외투자 펀드의 규모 증가로 설정액이 큰 폭으로 늘어났다. 부동산펀드의 증가율도 여전히 높다. 특히 특별자산으로 분류된 펀드에도 부동산펀드 성격을 가진 펀드가 들어 있어 실질적인 증가율은 더 높을 것으로 보인다.

펀드 유형별 설정액 규모(자산운용협회 분류 기준)
연월 주식형 혼합형 채권형 MMF 파생상품 부동산 재간접 특별자산
주식 채권 장기 단기
2005년 말 26.2 8.4 34.1 19.4 32.1 51.4 64.8 12.2 2.6 3.3 1.3 204.3
2006년 1월 32.3 8.3 35.3 19.0 29.3 48.3 65.9 12.2 2.5 3.6 1.4 209.7
2006년 2월 33.3 9.3 35.2 18.8 29.5 48.3 69.6 11.9 2.5 4.2 1.6 215.9
2006년 3월 34.8 9.6 34.4 18.7 30.2 48.9 72.7 13.1 2.8 4.6 1.9 222.8
2006년 4월 34.7 9.4 35.4 17.8 31.2 49.0 71.4 14.0 3.1 5.2 1.9 224.1
2006년 5월 37.8 9.7 36.9 17.0 31.0 48.1 76.0 14.4 3.2 6.0 1.9 234.0
2006년 6월 40.0 9.8 37.9 16.6 33.4 49.9 58.9 14.6 3.3 6.0 2.0 222.3
2006년 7월 41.3 9.7 38.7 16.2 33.1 49.3 56.3 15.8 3.4 6.1 2.2 222.7
2006년 8월 42.6 9.9 38.2 15.8 32.6 48.4 53.2 16.6 3.5 6.2 2.4 220.9
2006년 9월 43.7 9.6 39.8 15.4 34.4 49.8 52.4 17.2 3.7 6.3 2.5 224.9
2006년 10월 44.5 9.6 39.8 15.2 37.0 52.2 56.4 17.5 3.7 6.9 3.1 235.4
2006년 11월 46.3 9.5 39.8 15.2 37.0 52.2 56.4 17.5 3.7 6.9 3.1 235.4
증가율(%) 76.7 13.6 16.9 21.5 15.3 1.4 13.0 43.4 45.6 104.8 137.9 15.2
2005년도 증가율(%) 206.1 -27 31.4 -33.5 -31.4 -32.2 8.4 158.1 197.4 50.7 236.8 9.3




제로인 분류 기준에 의한 유형별 수익률 및 펀드 규모 추이

2006년에 양호한 수익률을 보인 유형(펀드 평가 회사 제로인 분류 기준)으로는 국제(해외)주식 일반형(23.3%), 부동산(10.15%), 증권연계펀드(7.15%) 등이 있다. 반면 저조한 수익률을 보인 유형은 코스닥형(-4.9%), 기타 인덱스형(-2.2%), 특별자산(-1.02), 성장형 펀드(0.01%) 등이다.

한편 채권형 펀드 및 MMF는 금리수준 정도의 안정적인 수익률을 나타냈다. 국공채형보다는 회사채형 수익률이 다소 높게 나타난 것은 신용 스프레드 때문으로, 신용 위험이 특별히 커지지 않는 시기에 나타나는 일반적인 현상이다. 다만, 연초 이후 금리가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추세를 보였음에도 대체로 단기 채권형이 장기 채권형보다 높은 수익률을 보인 것은 다소 특이한 현상이라고 할 만하다.

순자산 규모는 국제주식형(일반형 및 Fund Of Fund형), 특별자산(선박펀드 및 엔터테인먼트펀드), 부동산형(임대형 및 프로젝트 파이낸싱형), 주식 인덱스형(인덱스형 및 기타 인덱스형)의 증가율이 높았다. 물론 주식 성장형도 여전히 증가율이 높았다. 한편 채권형 전체의 규모는 큰 폭으로 감소했으나, 단기 회사채형 규모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금리 불안으로 인해 단기 채권형에 주로 투자하면서 신용 스프레드에 의해 추가적인 수익을 확보하려는 노력으로 보인다.

펀드 유형별 수익률(1월2일~12월1일) 및 순자산 규모
유형명 수익률 펀드 수 순자산
1월2일 12월1일 증가율 1월2일 12월1일 증가율
MMF 전체 3.67 152 138 -9.2 63.71 55.80 -12.4
시가채권 4.50 88 81 -8.0 5.84 4.86 -16.7
단기 4.54 49 54 10.2 3.82 4.28 12.2
중기 4.34 23 14 -39.1 0.77 0.33 -56.7
장기 4.30 16 13 -18.8 1.25 0.25 -80.2
시가채권 회사채형 4.61 61 58 -4.9 3.18 4.11 29.1
단기 4.71 32 39 21.9 1.56 3.84 146.6
중기 4.44 14 7 -50.0 0.47 0.09 -81.5
장기 4.28 15 12 -20.0 1.16 0.18 -84.4
시가채권 국공채형 4.26 27 23 -14.8 2.65 0.75 -71.6
단기 4.25 17 15 -11.8 2.26 0.44 -80.5
중기 4.21 9 7 -22.2 0.30 0.25 -18.1
장기 4.44 1 1 0.0 0.10 0.07 -28.5
국제채권 일반형 2.97 6 7 16.7 0.19 0.21 8.3
국제채권 FOF형 4.61 11 11 0.0 0.82 0.47 -42.6
후순위형 3.90 80 77 -3.8 2.42 1.83 24.2
하이일드형 4.36 86 64 -25.6 2.14 1.51 -29.6
채권알파 3.50 150 159 6.0 2.76 2.70 -2.3
공모주형 3.78 4 3 -25.0 0.05 0.04 -23.9
시장중립형 2.47 20 10 -50.0 0.26 0.07 -74.7
성장형 0.01 355 385 8.5 21.89 31.28 42.9
주식성장형 -0.07 193 246 27.5 20.04 29.13 45.3
자산배분 성장형 1.12 162 139 -14.2 1.85 2.15 16.5
안정성장형 3.22 78 87 11.5 3.04 2.65 -12.7
안정형 2.92 147 172 17.0 4.71 5.04 7.1
코스닥형 -4.90 13 9 -30.8 0.03 0.02 -41.7
인덱스형 3.99 35 49 40.0 1.45 2.43 67.2
기타 인덱스 -2.21 18 29 61.1 0.22 0.40 83.1
보험형 4.20 19 22 15.8 0.31 0.22 -30.0
국제주식 일반형 23.32 42 96 128.6 1.59 6.83 330.5
국제주식 FOF형 8.93 37 102 175.7 1.95 4.79 146.1
부동산 10.15 66 84 27.3 2.20 3.35 52.6
PF형 7.45 50 53 60 1.55 1.75 13.4
임대형 14.47 16 31 93.8 0.65 1.60 145.9
특별자산 -1.02 5 12 140.0 0.07 0.14 115.9
증권연계펀드(ELS) 7.15 534 536 0.4 7.50 7.84 4.6


채권형 펀드 중 수익률 5% 이상
유형 펀드명 운용사 수익률 순자산
1월2일 12월1일 증가율
시가채권 Tops적립식채권 1 SH운용 597 550 616 121
시가채권 동양하이플러스채권 1클래스A 동양운용 571 649 3743 4771
시가채권 Tops국공채채권 1 SH운용 520 317 404 276
시가채권 산은밸류플러스채권 1클래스A 산은운용 511 383 863 1256
시가채권 도이치코리아채권1-1클래스A 도이치운용 510 959 4697 3898
국제채권-FOF AGI-파워이머징마켓채권재간접E-1 알리안츠운용 671 760 303 601


채권형 운용사별 수익률

채권형의 수익률은 운용사별로 차이가 크지 않다. 채권형 전체의 수익률이 높은 운용사로는 동양운용, 도이치운용, 산은운용 등이 있다. 이들 운용사는 대체로 회사채를 중심으로 한 신용 스프레드에 의해서 수익을 추구한 것이 특징이다. 이들 운용사의 채권형 펀드 순자산 증가율은 100~600%에 이르고 있다.

한편 국공채형의 수익률이 높은 운용사로는 푸르덴션운용, 미래자산운용, 조흥운용 등으로 채권형 전체에서 높은 수익률을 보인 운용사와는 차이가 있다. 채권형에서 높은 수익률을 보인 운용사는 대체로 중소형 운용사로 펀드 규모가 크지 않다는 점이 특징이다.

국제채권형의 수익률은 국내 채권의 수익률과 별로 다르지 않은데, CJ운용의 국제채권 FOF(Fund Of Fund)형을 제외하고는 절대 규모가 큰 폭으로 감소했다.

MMF의 운용사별 수익률

운용사별 수익률 편차가 가장 작은 펀드가 바로 MMF다. 가장 높은 수익률을 올린 운용사는 알파운용으로, 올 1월2일부터 12월1일까지 3.95%의 수익률을 올렸다. 다음으로는 3.94%를 올린 플러스운용, 3.03%의 KTB운용, 3.91%의 와이즈운용 등이 뒤를 이었다.

MMF의 최고수익률을 보인 운용사 수익률은 MMF 평균 수익률보다 0.3%포인트 정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러 개의 MMF를 운용하며 운용자산 규모가 큰 운용사의 평균 수익률은 MMF 전체의 평균과 비슷한 경향을 보였다. 반면 수익률이 높은 운용사가 운용하는 펀드는 1~3개이며 운용자산 규모도 작았다. 운용자산 규모가 작을수록 운용의 탄력성이 증대돼 높은 수익률을 올리는 데 유리하기 때문으로 보인다.

성장형의 운용사별 수익률

거의 모든 운용사들이 운용하는 유형이 자산의 대부분을 주식에 투자하는 주식성장형펀드다. 주식의 변동성이 큰 만큼 운용사별 수익률 차이도 가장 크게 나타난다.

모든 펀드의 평균 수익률은 거의 제로 수준임에도 KTB자산운용은 가장 높은 10%에 이르는 수익률을 냄으로써 채권수익률의 2배 이상을 실현했다. KTB자산운용은 이러한 높은 수익률을 바탕으로 순자산 규모 증가율이 거의 600%에 달했다. 한편 한화운용과 유리에셋운용도 6% 이상의 수익률을 달성함으로써 채권형 펀드의 평균수익률 이상을 올렸다.

순자산 규모가 가장 큰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순자산 증가율은 100% 이상이었다. 삼성그룹주펀드의 높은 수익률을 바탕으로 한 한투운용의 순자산 증가율은 184%에 달했다. CJ운용과 피델리티운용의 순자산 증가율도 100% 이상으로 높았다.

성장형의 운용사별 수익률
유형명 운용사명 수익률 펀드 수 순자산
1월2일 12월1일 1월2일 12월1일 증가율
성장형 KTB운용 10.00 2 3 208 1.448 597.0
성장형 한화운용 6.87 2 3 759 882 16.3
성장형 유리에셋운용 6.53 2 2 1.985 1.100 -44.6
성장형 동부운용 4.12 3 2 261 127 -51.3
성장형 알파운용 4.01 2 2 199 244 22.6
성장형 대투운용 3.84 79 80 9.845 14.779 50.1
성장형 한투운용 2.95 37 35 13.489 38.336 184.2
성장형 아이운용 2.74 1 1 291 119 -59.0
성장형 신영운용 2.48 10 15 13.446 10.648 -20.8
성장형 CJ운용 2.39 6 6 2.600 6.852 163.5
성장형 미래자산운용 2.35 11 18 45.208 93.566 107.0


성장평 펀드 중 수익률 10% 이상
유형 펀드명 운용사 수익률 순자산
1월2일 12월1일 증가율
성장형 동양중소형고배당주식 1 동양운용 15.42 79 125 58.2
성장형 한국삼성그룹적립식주식 1클래스 A 한국운용 12.35 1.546 18.920 1123.5
성장형 대신사이보스주식 H-5 대신운용 11.33 41 46 11.3
성장형 대신사이보스혼합 H-6 대신운용 11.20 27 30 11.2
성장형 유리스몰뷰티주식 유리운용 11.17 968 479 -50.5
성장형 한국부자아빠삼성그룹주식 1 한국운용 11.06 182 1.548 751.2
성장형 한국골드적립식삼성그룹주식 1 한국운용 10.56 498 2.023 306.2
성장형 프런티어배당한아름주식 1W 우리CS운용 10.47 24 21 -12.5
성장형 KTB마켓스타주식-A KTB운용 10.30 191 1.261 560.1


기타 주식형의 운용사별 수익률

안정성장형 펀드들은 성장형으로, 채권형 펀드는 안정형으로 각각 이동하는 경향을 보임으로써 안정성장형의 규모가 감소했다. 반면 안정형 펀드의 규모는 증가했다. 주식시장이 횡보를 보임에 따라 적극적인 운용에서 수익을 추구하기보다는 시장지수를 추적하려는 욕구를 반영해 인덱스펀드 규모가 다소 증가하는 현상을 보였다. 주식시장의 등락에 관계없이 안정적인 수익을 얻으려는 시장중립형 수익률이 기대만큼 충분하지 않음에 따라 시장중립형 펀드 규모는 상당히 감소했다.

운용사 간 수익률 차이도 성장형 펀드에 비해 현저히 낮은 수준이다.

국제주식형의 운용사별 수익률

올해 가장 높은 수익률을 보인 펀드 유형은 국제주식형이다. 50% 이상의 수익률을 보인 운용사도 있으며, 10% 이상의 수익률을 보인 운용사만도 8개에 이른다. 국제주식 일반형에서는 신한BNPP운용이 50% 이상의 수익률을 나타냈으며, 미래자산운용과 슈로더운용도 20% 이상의 수익률을 보였다. 국제주식 FOF형에서는 대투운용이 20% 이상의 수익률을, 알리안츠운용, PCA운용, 도이치운용이 10% 이상의 수익률을 보였다.

이에 따라 순자산 규모 증가율도 매우 높다. 신한BNPP운용, 슈로더운용, 한투운용의 국제주식 일반형이 500% 이상의 증가율을 보였으며, 한투운용은 국제주식 FOF형에서도 500% 이상의 순자산 규모 증가율을 나타냈다.

전통적인 투자 대상 외에 관심을 끄는 유형으로는 부동산펀드, 특별자산펀드, 증권연계펀드 등이 있다. 부동산펀드는 지속적으로 높은 관심을 끌면서 순자산 규모 증가율도 여전히 높은 상태다. 굿앤리치운용, 맥쿼리운용, 한화운용 등이 20% 이상의 수익률을 나타냈다.

특별자산펀드를 운용하는 운용사 중에는 선박펀드를 주로 운용하는 대투운용 수익률이 7.02%로 양호한 수준이다. 반면 엔터테인먼트펀드를 주로 운용하는 CJ운용의 수익률은 4.25%로 채권형펀드 수준이다.

올해 주식시장이 횡보를 거듭하면서 대체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고, 이에 따라 다양한 증권수익률에 연계된 파생상품 형태의 펀드가 많이 설정됐다. 수익률도 대체로 주식시장 수익률을 상회하는 양호한 수준이다. 도이치운용의 수익률은 20%를 넘어섰으며, 아이운용 등 8개 운용사의 수익률이 10%를 초과했다.

다만 이들 대체투자 펀드들은 자유롭게 펀드에 가입하거나 해지할 수 없기 때문에 특정 기간의 수익률이 특정 투자자에게는 의미가 없을 수도 있다. 즉, 투자자가 가입한 시점과 펀드에 따라 수익률 편차가 매우 클 수도 있다.

국제주식형의 운용사별 수익률
유형명 운용사명 수익률 펀드 수 순자산
1월2일 12월1일 1월2일 12월1일 증가율
국제주식 일반형 신한BNPP운용 50.16 2 4 2.168 13.804 536.7
국제주식 일반형 미래자산운용 23.27 11 38 8.665 30.345 250.2
국제주식 일반형 슈로더운용 20.46 7 8 1.932 13.040 574.8
국제주식 일반형 산은자산 12.61 1 3 81 160 97.5
국제주식 일반형 KB운용 9.69 2 2 494 182 -63.3
국제주식 일반형 푸르덴셜운용 7.27 1 6 454 2.011 343.3
국제주식 일반형 한투운용 6.96 1 1 14 818 5.733.2
 
유형명 운용사명 수익률 펀드 수 순자산
1월2일 12월1일 1월2일 12월1일 증가율
국제주식 FOF형 대투운용 21.75 5 13 2.422 6.849 182.8
국제주식 FOF형 알리안츠운용 12.84 2 1 832 639 -23.2
국제주식 FOF형 PCA운용 10.36 2 5 2.505 9.590 282.9
국제주식 FOF형 도이치운용 10.14 4 7 1.131 4.521 299.6
국제주식 FOF형 한투운용 8.85 1 11 114 2.993 2.517.1


기타 주식형 펀드 중 수익률 5% 이상
유형 펀드명 운용사 수익률 순자산
1월2일 12월1일 증가율
안정성장형 신영VIP밸류혼합 1 클래스 B 신영운용 11.25 50 94 88.9
안정성장형 마이다스커버드콜주식 마이다스운용 9.91 119 336 181.1
안정성장형 프런티어장기배당주식 1 우리CS운용 9.21 209 179 -14.5
안정형 교보PRF채권혼합 J-1 교보운용 618 160 254 586
안정형 프런티어배당주안정혼합 1클래스C 1 우리CS운용 5.95 333 386 15.9
안정형 클래스원아름다운실버배당혼합 1 대투운용 580 1519 1496 15
시장중립 마이다스절대수익안정형펀드 마이다스운용 6.35 125 104 -17.3
인덱스 프런티어뉴인덱스플러스aA1 우리CS운용 6.26 162 338 108.2
인덱스 한국부자아빠 인덱스파생상품 한국운용 6.15 178 167 -5.9
인덱스 CJ 비전포트폴리오 인덱스
파생상품주식 1
CD운용 5.94 107 150 41.1


대체투자의 운용사별 수익률

전통적인 투자 대상 외에 관심을 끄는 유형으로는 부동산펀드, 특별자산펀드, 증권연계펀드 등이 있다. 부동산펀드는 지속적으로 높은 관심을 끌면서 순자산 규모 증가율도 여전히 높은 상태다. 굿앤리치운용, 맥쿼리운용, 한화운용 등이 20% 이상의 수익률을 나타냈다.

특별자산펀드를 운용하는 운용사 중에는 선박펀드를 주로 운용하는 대투운용 수익률이 7.02%로 양호한 수준이다. 반면 엔터테인먼트펀드를 주로 운용하는 CJ운용의 수익률은 4.25%로 채권형펀드 수준이다.

올해 주식시장이 횡보를 거듭하면서 대체투자에 대한 관심이 늘게 됐고, 이에 따라 다양한 증권수익률에 연계된 파생상품 형태의 펀드가 많이 설정됐다. 수익률도 대체로 주식시장 수익률을 상회하는 양호한 수준이다. 도이치운용의 수익률은 20%를 넘어섰으며, 아이운용 등 8개 운용사의 수익률이 10%를 초과했다.

다만 이들 대체투자 펀드들은 자유롭게 펀드에 가입하거나 해지할 수 없기 때문에 특정 기간의 수익률이라는 게 특정 투자자에게는 의미가 없을 수도 있다. 즉, 투자자가 가입한 시점과 펀드에 따라 수익률 편차가 매우 클 수도 있다.

국제주식형 수익률 우수 펀드
유형 펀드명 운용사 수익률 순자산
1월2일 12월1일 증가율
국제주식 봉쥬르차이나주식 1 신한BNPP운용 52.64 2.023 7.844 287.7
국제주식 미래차이나솔로몬법안주 1클래스l 미래에셋자산 48.72 127 307 141.5
국제주식 미래에셋차이나지스커버리주식 1클래스A 미래에셋자산 47.36 1.298 4.116 217.2
국제주식 슈로더브릭스주식형자(A) 슈로더운용 27.78 270 4.741 1656.6
국제주식 미래에셋인디아디스크버리법인주식 1클래스l 미래에셋자산 27.51 130 617 372.9
국제주식 미래에셋인디아디스커버리주식 1클래스A 미래에셋자산 27.13 2.275 2.707 19.0
국제주식FOF 파워엔진 브릭스 해외재간접 1 대투운용 31.04 305 2.333 666.0
국제주식FOF Gold&Wise 브릭스 해외재간접 K-1 대투운용 30.08 1.030 1.374 33.4


대체투자의 운용사별 수익률
유형명 운용사명 수익률 펀드 수 순자산
1월2일 12월1일 1월2일 12월1일 증가율
부동산 굿앤리치운용 27.11 2 2 207 264 27.1
부동산 맥쿼리운용 23.31 1 5 1.019 6.210 509.5
부동산 한화운용 21.12 2 5 534 1.649 208.5
부동산 삼성운용 18.98 1 3 542 1.333 146.0
부동산 마이에셋운용 17.07 2 1 961 311 -67.7
특별자산 대투운용 7.02 3 5 331 334 0.9
특별자산 CJ운용 4.25 2 3 319 342 7.1
증권연계(ELS) 도이치운용 20.67 6 16 884 2125 140.3
증권연계(ELS) 아이운용 18.19 1 4 18 766 4052.3
증권연계(ELS) 대신운용 1290 4 2 1.800 326 -81.9
증권연계(ELS) 조흥운용 1204 66 39 10.601 14.006 32.1
증권연계(ELS) 신은자산 11.89 13 11 1.310 1.129 -13.8
증권연계(ELS) 교보운용 11.74 2 1 344 93 -72.9


대체투자 우수 수익률 펀드
유형 펀드명 운용사 수익률 순자산
1월2일 12월1일 증가율
부동산 굿앤리치부동산공경매 1 굿앤리치운용 38.14 151 209 38.1
부동산 미래터전KTB부동산 2 KTB운용 27.70 172 205 18.7
부동산 맥쿼리IMM글로벌리츠재간접클래스A 맥쿼리IMM운용 23.13 1.019 4.691 360.5
부동산 삼성J-REITs종류형재간접 1-B 삼성운용 19.00 542 623 15.0
부동산 Japan REITs재간접 1 한화운용 16.31 377 344 -8.7
특별자산 대한세계로선박특별자산 1 대투운용 6.78 157 126 -19.7
특별자산 CJMovie&Joy특별자산 2 CJ운용 4.21 259 260 0.6
증권연계 PCA크레이터차이나 지수연동채권l-1 PCA운용 21.23 344 393 14.2
증권연계 Tops Multi-Asset 1 SH운용 17.09 132 141 6.6




주간동아 565호 (p4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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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345호

2022.06.24

우주를 향해 쏘아 올린 무결점의 완벽한 꿈 ‘누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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