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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소람한방병원, 양·한방 통합 면역 암 치료 의료기관

2020 한국브랜드만족지수1위

  • 정리=이한경 기자 hklee9@donga.com

[기획] 소람한방병원, 양·한방 통합 면역 암 치료 의료기관

소람한방병원이 7월 16일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개최된 ‘2020 한국브랜드만족지수1위’ 시상식에서 의료(한양방 통합 면역암 치료) 부문을 3년 연속 수상했다.

소람한방병원은 항암 부작용 완화 및 암 전이 및 재발 방지를 통해 환자의 삶의 질을 높이는 치료를 추구하며, 지난 9년간 암 치료와 연구를 펼쳐온 양·한방 통합 면역치료 시행 의료기관이다. 이곳에서 시행하는 통합 면역 암 치료 프로그램은 체내 면역세포 활성화를 통해 항암·방사선 치료 도중 발생하는 후유증과 부작용을 억제하고 표적치료 효과를 높인다.

소람한방병원은 1명의 환자를 8명의 의료진과 셰프, 영양사가 전담해 맞춤형 케어를 펼치는 1 대 8 팀 닥터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의료진은 주 2회 역량 강화 교육을 의무적으로 받아 전문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한의학적 개인 맞춤 치료를 위한 연구도 병행하고 있다.

소람한방병원 성신 병원장은 “개원 후 지난 9년간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과 실질적인 호전 치료 성과를 얻기 위해 끊임없는 연구와 학술지원을 아끼지 않았다”며 “환자들이 믿고 이용할 수 있는 병원으로 3년 연속 선정된 만큼 소람의 장점인 양·한방 협진을 통해 개인 맞춤형 집중 암 케어 시스템을 실현하는 환자 중심의 병원을 만들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주간동아 1247호

정리=이한경 기자 hklee9@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