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12일 오후,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의 바닥분수 위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물 만난 童心 “야호! 여름이다”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글·이남희 기자 irun@donga.com
입력2004-06-17 15:10:00

6월12일 오후,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의 바닥분수 위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한국 증시에서 보안주는 늘 변방이었다. 보안은 새로운 기술이 나오면 필수적으로 따라오는 문제임에도 가장 늦게 주목받는다. 불이 난 뒤에야 소화기를 찾는 것처럼, 시장은 늘 사고가 터진 다음에야 보안을 쳐다봤다.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

한여진 주간동아 기자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대한검역학회 회장)

김우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