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런 할머니가 지금은 이 세상에 계시지 않습니다. 누구보다 할머니의 사랑을 듬뿍 받았기에 할머니에 대한 그리움이 더 큰 것 같습니다. 할머니가 정말 보고 싶습니다.
“ 할머니 품이 그리워요”
이지혜/ 경기도 과천시 중앙동
입력2002-12-27 13:42:00


이스라엘과 사우디아라비아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이란 종전 협상 추진에 반대하는 움직임이 포착된다. 두 국가는 이란 신정체제를 붕괴시켜 중동 지역 질서를 재편하려는 동상동몽(同床同夢)을 위해 의기투합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문영훈 기자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송화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