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족통일대회 행사장에 입장하는 남북, 해외 대표단.
그러나 ‘언제나 그랬듯’ 남과 북 사이에 놓인 문제와 갈등은 여전히 녹록치 않다. 특히 행사 중간에 터져나온 북한의 미사일 발사 실험계획 소식은 남과 북은 물론 동북아 전체를 긴장시키고 있다. 북측 단장의 무도한 내정개입 발언에 대한 비판 여론도 높았다. ‘만남이 곧 행복’을 준다고 믿기에는 아직 갈길이 너무 먼 것 같다.
6·15 6돌, 남북 만났지만...
입력2006-06-21 11:59:00

민족통일대회 행사장에 입장하는 남북, 해외 대표단.

미국과의 종전 양해각서(MOU)와 60일간 후속 협상을 이끌고 있는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이스파한의 부유한 양탄자 상인 집안 출신이다. 할아버지와 아버지 모두 양탄자 상인이었다. 1962년 태어난 그는 17세 때 혁명수비…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이한경 기자

임형철 쿠팡플레이 축구 해설위원· EA SPORTS FC 한국어 해설

미묘 대중음악평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