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30일 서울 강남 서울무역전시회장에서 열린 제4회 소자본 신사업 창업박람회장을 찾은 시민들이 창업 정보를 받아 보고 있다.
창업 트렌드와 성공 전략을 안내하는 창업박람회장에는 20대 청년부터 50, 60대 장·노년층까지 ‘성공’을 꿈꾸는 서민들이 모여든다. 하지만 만성적인 경기침체 상황에서 창업의 앞날이 밝아 보이지는 않는다.
유모차에서 피곤한 잠을 자는 어린 아이의 미래는 달라야 할 텐데….
아이도 재워놓고 창업 설명에 푸욱~
사진·조영철 기자 choyc@donga.com 글·송화선 기자 spring@donga.com
입력2004-08-05 19:22:00

7월30일 서울 강남 서울무역전시회장에서 열린 제4회 소자본 신사업 창업박람회장을 찾은 시민들이 창업 정보를 받아 보고 있다.

호르무즈해협의 평균 수심은 50~60m, 깊은 곳도 80~100m에 불과하다. 군사적으로 볼 때 이 정도 수심은 잠수함 작전에서 제약이 많을 수밖에 없다. 수심이 얕으면 잠수함이 은폐할 수 있는 공간이 줄어드는 데다, 수중음파탐지기…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김우정 기자

문영훈 기자

김상하 채널A 경영전략실 X-스페이스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