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12일 오후,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의 바닥분수 위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물 만난 童心 “야호! 여름이다”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글·이남희 기자 irun@donga.com
입력2004-06-17 15:10:00

6월12일 오후,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의 바닥분수 위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호르무즈해협의 평균 수심은 50~60m, 깊은 곳도 80~100m에 불과하다. 군사적으로 볼 때 이 정도 수심은 잠수함 작전에서 제약이 많을 수밖에 없다. 수심이 얕으면 잠수함이 은폐할 수 있는 공간이 줄어드는 데다, 수중음파탐지기…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김우정 기자

문영훈 기자

김상하 채널A 경영전략실 X-스페이스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