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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휴가 아직은 ‘그림의 떡’ 外

한 달 휴가 아직은 ‘그림의 떡’ 外

한 달 휴가 아직은 ‘그림의 떡’ ■ 한 달 휴가 떠나는 사람들의 기사를 읽으면서 부러움과 아쉬움이 교차했다. 장기휴가를 갔다 온 사람들은 이구동성으로 한 달 휴가 예찬을 한다. 그러나 대부분 기업과 직장인들은 생존경쟁에 내몰려 장기휴가는 꿈도 못 꾼다. 그나마 주5일 근무제가 실시되면서 주말을 끼고 9일간의 휴가를 떠나는 사람들이 하나 둘씩 늘어나고 있다. 이제는 잘 놀아야 창의력도 생기고 능률도 오르는 시대다. 한 달 휴가를 과감히 주는 기업과 장기휴가 떠나는 사람들이 그저 부러울 따름이다.최명선/ 경기 성남시 분당구 금곡동

불량 찐쌀 유통 막아라 ■ 중국산 찐쌀 대량유통 기사를 읽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중국산이라도 위생상태만 양호하다면 별문제가 없다. 그러나 일부 중국산 찐쌀에서는 이산화황이 검출됐다고 한다. 이산화황은 인체에 치명적인 해를 끼치는 물질이다. 사정이 이런데도 중국산 찐쌀의 유통을 막을 방법은 없어 보인다. 값싼 찐쌀을 구입하는 상인들의 행위를 강제로 막을 수 없기 때문이다. 방법은 당국이 안전성 검사를 강화하는 수밖에 없다. 그래서 불량 찐쌀의 유통을 철저히 막아야 한다.조윤호/ 서울 노원구 상계6동



주간동아 2007.06.26 591호 (p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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