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을 보면 두 사람 모두 내복을 입고 있습니다. 5월 초순인 데다 강도 높은 훈련으로 더웠을 텐데 내복을 입은 것을 보면 ‘피교육자는 항상 춥고 배고프고 졸립다’는 말을 실감하게 되네요. 이 격언(?)은 물론 지금의 훈련병들에게도 통하는 말이겠지요. 아, 그때는 정말 어찌나 춥던지….
최판규를 만난 지 벌써 27년이나 지났습니다. “판규야, 보고 싶다. 그리고 동기들아, 어디서 어떻게 살고 있니? 모두 보고 싶다. 연락 좀 해다오.”
훈련소의 추억
김태용/ 울산시 남구 옥동·011-737-3223
입력2003-09-18 18:24:00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인공지능(AI) 제국’ 건설을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2월 2일(이하 현지 시간) 우주기업 스페이스X와 AI 기업 xAI를 합병한 것이다. 두 회사 CEO를 겸하고 있는 그는 스페이스X 홈…
이한경 기자

임경진 기자

김상하 채널A 경영전략실 X-스페이스팀장

이광렬 고려대 화학과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