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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해피차저(happecharger), 민간 전기차 충전 서비스 최강자

2020 한국브랜드만족지수1위

  • 정리=이한경 기자 hklee9@donga.com

[기획] 해피차저(happecharger), 민간 전기차 충전 서비스 최강자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이하 한국충전)의 ‘해피차저(happecharger)’가 7월 16일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개최된 ‘2020 한국브랜드만족지수1위’ 시상식에서 서비스브랜드(전기차충전서비스) 부문을 수상했다.

해피차저는 국내 민간 전기차 충전 서비스 브랜드로, 2016년 론칭 이후 현재까지 전국 3700여 기의 공용 충전 인프라를 구축·운영하고 있다. 또한 전기차 운전자가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서비스를 발굴하는 한편, 사업자 고객들이 활용할 수 있는 위탁 운영 서비스를 제공, 충전 서비스 사업자와 상생 모델을 구축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해피차저는 가입자 수 50000명을 돌파하는 쾌거도 이뤘다. 이는 2020년 6월 기준 국내에 보급된 전기차가 약 10만 대임을 감안하면, 전기차 운전자 2명 중 1명은 해피차저 멤버십을 이용하고 있는 셈이다. 특히 해피차저는 이번 수상과 함께 멤버십 50000명 돌파를 기념해 운영 플랫폼 리뉴얼, 현장 QR결제 도입 등 고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충전 김시호 대표이사는 “2020 한국브랜드만족지수 1위 달성, 멤버십 50000명 돌파 등 겹경사로 올해는 해피차저가 국내 최고 충전 서비스 브랜드라는 사실을 각인하는 중요한 해가 됐다”며 “앞으로도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주간동아 1247호

정리=이한경 기자 hklee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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