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디 무슨 말을 하나” … 눈 귀 쏠린 票心‘열심히 욕한 당신, 이젠 찍어라!’
사진·김성남 기자 photo7@donga.com 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글·송홍근 기자 carrot@donga.com
입력2002-12-04 12:52:00






“오늘 평정심을 잃고 183층을 189층에 팔았어요. 패닉셀만은 하지 말자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멘붕 와서 팔아버렸어요. 다신 이러지 말아야지…. 한 번만 더 기회를 주면 좋겠어요.”
윤채원 기자

김지현 테크라이터

문영훈 기자
![[영상] “지난 100년간 금리 오를 때 <br>금 가격도 올라… 지금은 저가 매수 기회”](https://dimg.donga.com/a/380/253/95/1/carriage/MAGAZINE/images/weekly_main_top/6a2f532f0eded2738e25.jpg)
임경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