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22일 일본 오키나와 현에서 열린 바둑 아시아컵은 한국 일본 중국 대만 4개국이 벌이는 단체전(5명) 토너먼트로, 한국은 도요타·덴소배에 출전했던 조훈현 이창호 유창혁 이세돌 박영훈 등 타이틀을 보유한 5명의 최강 드림팀을 출전시켰다. 1회전에서 한국은 일본을 5대 0으로 완파한 데 이어 예상을 깨고 중국을 3대 2로 꺾고 결승에 올라온 대만마저 5대 0으로 가볍게 제압해 우승 상금 2000만엔을 또 챙겼다.

‘이창호 킬러’의 수난시대
이창호 9단(흑) : 요다 노리모토 9단(백)
< 정용진 / 바둑평론가>
입력2004-10-28 13:45:00



“삼성전자의 1분기 잠정 실적을 확인한 여의도 증권가 분위기는 ‘정말 놀랍다’ ‘진짜 대단하다’는 것이다. 예전부터 삼성전자는 반도체 시황이 좋을 때 항상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기에 영업이익 50조 원 정도는 예상했지만 이 정도일…
김우정 기자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