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진 흑7이 패착. 백8로 뛰자 백2·6의 두 점이 더욱 빛나지 않는가. 상변은 어차피 백이 두터운 곳인 만큼 ‘참고도’ 흑1 이하로 처리한 다음 우변을 17쯤으로 전개하는 것이 실전보다 훨씬 나았다. 상변의 골이 이토록 깊어져서는 골골거릴 수밖에. 254수 끝, 백 4집 반승.
흑1로 ‘잽’ 날리다 ‘잼’ 던지다
백대현 4단(흑) : 강지성 4단(백)
< 정용진/ 월간 바둑 편집장 >
입력2004-12-29 14:06:00



이번 주 코스피는 3월 18일 이후 처음으로 종가 기준 5800 선을 넘었다. 4월 8일 발표된 미국-이란 휴전 선언이 큰 영향을 미쳤다. 전날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한 삼성전자도 ‘20만 전자’를 탈환하며 코스피 상승을 견인했다.
문영훈 기자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

문영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