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진 흑7이 패착. 백8로 뛰자 백2·6의 두 점이 더욱 빛나지 않는가. 상변은 어차피 백이 두터운 곳인 만큼 ‘참고도’ 흑1 이하로 처리한 다음 우변을 17쯤으로 전개하는 것이 실전보다 훨씬 나았다. 상변의 골이 이토록 깊어져서는 골골거릴 수밖에. 254수 끝, 백 4집 반승.
흑1로 ‘잽’ 날리다 ‘잼’ 던지다
백대현 4단(흑) : 강지성 4단(백)
< 정용진/ 월간 바둑 편집장 >
입력2004-12-29 14:06:00



북한이 지난 연말 크리스마스에 맞춰 오랫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8700t급 ‘핵동력 전략유도탄 잠수함’을 전격 공개했다. 지난해 12월 25일 북한 노동신문 등 관영매체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해당 잠수함 건조 현장을 현지 지도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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