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교는 2017년 윤종신 ‘좋니’ 답가 곡으로 유튜브 1000만 조회수를 달성하며 주목받아 이름을 알린 여자 솔로 가수다.
최근에는 ‘미칠 듯 사랑을 하고’라는 곡으로 SBS MTV ‘더쇼’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친 바 있으며, 현재는 가을 발매를 목표로 새 앨범 작업에 한창이다.
미교는 “가수로서 좋은 작업물을 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미둥이들(팬들)에게 감사한다”면서 “항상 나의 편에서 힘이 되는, 가장 친한 친구가 돼준 미둥이들이 있기에 영광스러운 상을 받을 수 있게 된 것 같다. 열심히 노력하면 반드시 이뤄진다고 느끼는 순간이며, 이 상의 무게에 어울리는 사람이 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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