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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6. 글의 설계도를 작성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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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6. 글의 설계도를 작성하라

Step6. 글의 설계도를 작성하라
좋은 논술문은 논리성과 체계성을 갖춘 글이다. 즉, 논리 전개가 타당하고 적절한 글이 좋은 논술문이다. 각 대학의 채점 사항을 보면, ‘논리적인 구상이 이루어졌는가’(서울대) ‘서론-본론-결론이 유기적으로 구성되어 있는가’(서강대) 등과 같이 글의 논리성과 체계성을 중요한 채점 항목으로 설정하고 있다.

논리성과 체계성을 갖추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이 충실한 개요를 작성하고, 이 개요를 바탕으로 글을 쓰는 것이다. 흔히 개요는 집을 짓는 데 필요한 설계도에 비유된다. 설계도 없이 튼튼한 건물을 지을 수 없고, 설령 건물을 완공했다고 해도 부실 건물이 되기 십상이다. 내용이 충실하고 체계적이고 논리적인 글을 쓰려면 반드시 개요를 작성하고 이 개요를 바탕으로 글을 써야만 하는 것이다.

개요를 작성하고 글을 쓰면 첫째, 필요한 내용이 누락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고 둘째, 불필요한 내용이 중복되는 것을 피할 수 있으며 셋째, 논리의 일관성과 통일성을 얻을 수 있다.

개요 작성 시 유의사항

1) 정확한 문제 파악이 중요하다



논술은 ‘일정한 채점 기준이 마련돼 있는 문제에 대한 답안’이다. 즉 수험생 스스로 주제를 설정하고 자유롭게 자신의 의견을 펼치는 글이 아니라 대학 측이 부여한 논제에 따라, 주어진 요구사항을 준수하면서 쓰는 글이다. 따라서 논술문을 작성할 때는 먼저 출제자의 출제 의도가 무엇이며, 논제가 요구하는 사항이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이에 맞춰 글을 써야 한다. 이런 것들을 파악한 다음 이를 정리해 개요를 작성한다.

예시)지문 (가)를 읽어 의미를 추출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문 (나)에 제시된 사례의 문제점을 살펴 그 원인을 설명하시오. 이어서 정보화사회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와 유사한 문제에 대처하는 방안을 구체적인 예를 들어 설명하시오. (2003학년도 한양대 논술고사 문제)

〉〉〉〉〉 이 문제를 분석해보면 ① 지문 (가)를 읽어 의미를 추출하고 ② 지문 (가)를 바탕으로 지문 (나)에 제시된 사례의 문제점을 규명한 뒤 ③ (나)의 문제점의 원인을 밝힌 다음 ④ 정보화사회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와 유사한 문제에 대처하는 방안을 구체적인 예를 들어 설명하는 것이다. 여기서 ①, ②, ③은 지문 이해와 분석을 바탕으로 이루어져야 하며 ④는 지문의 내용을 바탕으로 문제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밝히는 것이다. 특히 ④는 오늘날 우리 주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또는 발생하고 있는 문제점과 관련된 것으로 현실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필요로 하는 문제다.

이렇게 논제 분석이 이루어졌으면 이를 바탕으로 문제에 대한 사고를 해야 한다. 즉 문제와 관련된 다양한 예와 근거를 수집해야 하는 것이다. 자료 수집이 끝난 다음 이를 일정한 단계에 따라 배열해야 하는데, 이것이 곧 개요 작성이다.

주제문 : 정보화사회에서 일어날 수 있는 폐해들은 인간의 지나친 효율성 추구로 인한 것으로, 질적으로 수준 높은 정보화 체계를 구축하여 극복해야 한다.

[서론 ]

정보화사회에서 일어날 수 있는 폐해 제시. 논제 제시

[본론]

1. 제시문 (가)의 분석 - 다양성이 무시된 통일성이 갖는 맹점

2. 제시문 (나)의 분석 - 효율성 추구로 인한 국가적 혼란

3. 정보화사회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이와 유사한 사례 및 그 원인

(1) 구체적 사례 : 인터넷 대란, Y2-K 사태 등

(2) 원인 규명 : 지나친 효율성 추구를 위한 통일된 시스템 구축

4. 문제의 해결 방안

(1) 수준 높은 정보화사회 건설을 위한 의식의 각성

(2) 컴퓨터 범죄 예방을 위한 정부 차원의 대책과 노력

[결론]

요약 및 정리

2) 개요 작성 시 구체적인 항목까지 포함시켜라

개요를 작성할 때 답안에서 논의할 내용을 구체적인 항목에 이르기까지 써놓는 것이 효과적이다. 단순한 ‘서론 - 본론 - 결론’ 식의 추상적인 항목이 아니라, 각 단락에 들어갈 세부 항목을 세밀하게 작성해야 한다. 예를 들면 본론 1-1), 1-1)-(1), 1-1)-(2) 등에 이르는 소항목까지 구체적으로 내용을 한정해놓는 것이 효과적이다.

대부분의 수험생들은 ‘서론 - 본론 - 결론’ 혹은 ‘서론 - 본론 1, 2 - 결론’과 같이 막연한 큰 틀의 개요를 작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글을 쓰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는 개요라기보다 단순한 글감 정리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이를 바탕으로 충실하고 체계적인 글을 쓰기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구체적인 소항목까지 개요를 작성해야 한다는 것을 반드시 명심해야 한다.

개요 작성 방법

먼저 주제의 내용, 혹은 문제의 요구사항을 주요 논점으로 설정해 대항목으로 삼는다. 그 대항목을 하나의 단락으로 설정한 다음, 대항목 아래에 기술할 하위 항목들을 정리하여 단락의 구성을 완성한다. 각 상위 항목과 하위 항목은 일관성 있게 부호나 번호로 표시해가면서 개요를 작성해가는 것이 좋다. 이때 같은 계열의 번호나 기호에는 대등한 내용이 놓이도록 한다. 물론 일정 주제를 제시해야 하는 논술 문제의 경우에는 개요를 작성하기 전에 주제와 주제문을 써두는 것이 좋다.

서론이나 본론, 결론의 작성 방법은 다양하기 때문에 개요의 표준적인 틀은 없다. 어떤 학생의 경우 일정한 글쓰기의 틀을 미리 만들어놓고, 그 틀에 맞춰 그때그때 문장과 단락을 채워넣는 식의 글쓰기를 하는데 이는 매우 위험한 방법이다. 문제의 형태에 따라 개요의 양상도 달라져야 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문제의 요구사항이 3가지이면서 어떤 문제의 해결 방안까지를 요구하는 문제의 개요는 어떠해야 할까? 다음과 같은 구조라면 무난할 것이다.

Ⅰ. 서론

1. 관심의 환기 - 도입 문장2. 문제의 제기Ⅱ. 본론1. 대항목 - 소주제문(문제의 요구사항 1)(1) 하위 항목 - 소항목 1(2) 하위 항목 - 소항목 22. 대항목 - 소주제문(문제의 요구사항 2)(1) 하위 항목 - 소항목 1 (2) 하위 항목 - 소항목 23. 대항목 - 해결방안 제시(문제의 요구사항 3)Ⅲ. 결론 - 전체 주제문 작성

문제의 요구 항목에 따른 개요 작성의 예

예시)제시문 [가]와 [나]에는 오늘날 우리 사회의 공통적 문화현상에 대한 상이한 두 가지 견해가 나타나 있다. 이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다]를 토대로 하여 논술하라. (2004학년도 서강대 논술고사 문제)

【가 - 1】 최근에 나타난 현상인 블로그(blogs : weblogs에서 유래)는 자체 발표하는 웹 검색 일지이며, 일종의 개인적 온라인 일기다. 블로깅 소프트웨어 덕분에, 누구든지 간단한 웹사이트를 쉽고 자주 갱신할 수 있게 되었다. (중략) 블로그는 규칙적으로 갱신되고, 좋아하는 사이트로 이동할 수 있는 링크를 포함하며, 하나의 주제나 관심거리에 집중하고, 언급된 사이트에 대한 논평을 포함한다. 블로그는 때로는 일기 같고 때로는 팬이 제작한 잡지 또는 하부 문화에 대한 색인(索引) 같다. 거의 모든 블로그가 관련 있거나 좋아하는 블로그의 목록을 포함하고 있으며, 공동체가 형성될 수 있게 해주는 링크에 대해 ‘토론한다’. 비슷한 관심거리에 관한 블로그의 무리가 자체 조직되고 취향이 비슷한 사람끼리 모인 공동체가 토론을 통해 자발적으로 생겨난다. (중략) 블로그를 하는 사람들은 쟁점들을 서로 다른 대중을 위해 재구성하고, 모든 사람들이 발언할 기회를 갖고 있다는 것을 증명할 것이다. 우리들은 가상공간을 통해 직업적인 작가, 예술가, 방송 언론인이 아니더라도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의 생각을 말할 수 있게 되었다. 모든 사람들이 이제는 출판업자나 방송인이 될 수 있다. 다자간 통신 매체는 대중적이고 민주적이라는 것이 증명되었다. - 하워드 라인골드, ‘참여 군중’

【가 - 2】 가상공간에서 우리들은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기 위해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잘 알 필요도, 예의를 지키며 조리 있게 대화해야 할 필요도 없다. 유즈넷의 역사가 그 증거다. 혐오스럽고 짜증나는 의견을 내놓는 사람들, 거칠고 속된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 또는 의사 전달 능력이 거의 없는 사람들 때문에 토론이 불쾌해지곤 한다. 그들만 아니었다면 대다수 참여자들에게 유익한 토론이 되었을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의 관심에 대단히 집착하고 그것이 부정적인 관심이라 하더라도 개의치 않는다. 또 어떤 사람들은 익명성이라는 방패를 사용하여 자신들의 호전성, 편협함, 가학적인 충동을 마음껏 표출한다. 온라인상의 대화에서 싸움을 즐기는 사람, 약한 자를 괴롭히는 사람, 고집불통, 돌팔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 그리고 괴짜의 존재로 말미암아 공유지(共有地)의 딜레마라는 고전적인 비극이 발생한다. 만약 지나치게 많은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의 관심사에 도달할 수 있는 공개된 통로를 이용한다면, 과다한 무임 승차객들이 그 대화를 가치 있게 만드는 사람들을 몰아내는 셈이 될 것이다. - 하워드 라인골드, ‘참여 군중’

【나 - 1】 문 : 피의자의 작품을 청소년들을 비롯한 피의자의 작품 세계를 이해하지 못하는 일반인들이 읽는다면 어떠한 영향을 받을 것으로 생각하는가요?

답 : 만일 청소년들이 저의 작품을 읽는다면 매우 좋지 않은 영향을 받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저의 작품은 성인들을 대상으로 쓰인 작품이기 때문에….

문 : 지금 여고생이나 여중생의 임신이 문제가 되고 있을 정도로 성의 무방비 상태에 있는 미성년자들이 이 소설과 같은 음란한 내용의 책을 본다면 어떠한 일이 일어날지 생각해보았는가요?

답 : 미성년자들이 저의 소설을 읽는다면 분명히 좋지 않은 영향을 받을 것이라는 사실은 인정합니다. 그러나 굳이 저의 소설이 아니더라도…. - 소설의 음란성 여부에 대한 검사와 작가의 문답

【나 - 2】 육체를 성적(性的)인 맥락에서 성적인 자극과 흥분 상태를 드러내는 방식으로 다루는 것이 외설이라고 한다면, 예술이 그와 같은 표현 형식을 사용할 때는 분명히 예술도 외설이 아닐 수 없다. 일반적으로 하나의 고정관념으로 고착화된 ‘예술이 아니면 외설’이라는 식의 개념 정리는 그런 의미에서 잘못된 것이다.

육체는 성적으로 다루어질 자유를 가지며, 예술을 포함해서 사회의 모든 외설적 성 표현물을 모조리 금기시할 수는 없다. (문제가 되는 것은) 범죄적 수준의 반사회성을 띠는 경우에 해당하는 성 표현물들로 국한된다. 이 점에서 외설과 형법에서 말하는 ‘음란’은 의미가 달라진다.

소설은 법이 보호하는 예술의 자유의 보호 영역에 속하고, 예술은 존재 그 자체로서 사회적 가치를 지닌다. 예술은 현실을 반성하고, 현실의 보이는 것 그대로를 회의하고 정체를 뒤집어 보는 실험의 성격을 갖고 있으므로, 예술적 실험은 본질적으로 기존 가치, 질서와의 충돌을 내포할 수 있다. 이것이 예술이 지니는 하나의 본질적 기능임을 받아들여야 하고, 예술은 사회에 대한 부정으로서의 사회적 가치를 지닌다. - 위 작가에 대한 ‘변론기’

【다】 우리는 인간의 태도를 ‘거리감*’ 유지의 능력으로 특징지을 수 있다. 인간은 사물을 직접적으로 본능에 얽매여 경험하지 않기 때문에 이 사물과의 거리와 간격을 유지할 수 있다. 이로써 인간은 스스로 자연적이고 본능적인 본질을 초월하는 존재로서, 자기 자신에 대해서까지도 거리와 간격을 유지할 수 있게 된다. 이로써 인간은 더 높은 위치와 더 넓은 시야를 획득하게 된다. 이때 비로소 사물 자체의 고유한 존재와 의미 안에서 사물에 대한 정확한 파악과 이해가 가능하게 된다. 오로지 인간만이 하나의 의미 형태를 파악할 수 있고, 의미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을 소유하고 있다. 인간만이 자신의 결단을 필요로 하는 가치의 요구에 직면하고 있다. 그리고 인간만이 자신의 행위를 통해 세계를 형성할 수 있으며, 목표를 설정할 수 있고, 사물을 파악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기존의) 가치를 실현하고 (새로운) 가치를 발견할 수 있으며, 문화의 세계를 창조할 수 있다. 그러므로 인간의 세계는 결코 완성된 세계도 고정된 세계도 아니다. 인간의 세계는 끊임없이 확대되고 계속 형성되어야 할 열려 있는 세계다. ‘세계 개방성’은 인간이 세계를 향해 개방되어 있다는 사실과 인간의 세계가 개방되어 있다는 사실을 의미한다.(주* 인간은 환경에 얽매여 있는 동물과 달리 환경에 대해 일정한 거리감을 유지함으로써 환경에 맞서 환경을 지배한다. 막스 쉘러(M. Scheler)는 이런 인간의 능력이 인간의 ‘정신’으로부터 비롯되었다고 주장한다.) (중략)

여기서 인간 행동의 기본 구조로서 나타나는 것은 직접 주어진 바로부터의 지양을 의미하는 ‘중재된 직접성*’ 그리고 자발적인 중재를 의미하는 중재된 직접성이다. 이 중재된 직접성은 그 근본에 있어서 우리가 ‘자유’라고 부르는 바로 그것을 의미한다. 바로 여기에서 우리는 자유의 원초적인 본질에 도달하게 된다. 우리는 이러한 자유를 ‘기본 자유’라고 한다.(주* 인간의 세계는 근본적으로 인간의 정신 작용을 통해 반영된 세계라는 것을 의미한다.) (중략)

인간의 자유는 절대적인 자유가 아니라, 상대적이고 조건 지워진 자유다. 인간의 자유는 이미 인간의 유한한 본질에 의해 그리고 구체적이고 역사적인 상황에 의해 제약받고 있다. 이 구체적이고 역사적인 상황 안에서 인간은 각각 제한된 가능성들과 대결해야 하고 결단을 내려야 한다. 그뿐만 아니라 인간의 자유는 인간의 자유로운 결단에 당위와 가치의 규범이 미리 주어져 있다는 의미에서 또한 제한된 자유다. 그러므로 인간의 자유는 의미가 없는 자유가 아니라 오히려 선(善)의 인정과 실현 안에 발생하는 의미 있는 자기 발전이다. 자유는 선과 존재 당위에 예속되어 있다. 바로 여기에서 인간의 자유는 참된 의미를 갖게 된다. (중략)

이렇듯 인간의 자유는 근본적으로 인간 현존재의 본질을 구성하는 기본 요소다. 개별적인 결단이 자유로운 선택 안에서 발생한다면, 이 결단은 그 가능성의 조건으로서 자유를 전제한다. 이 자유를 통해 우리의 현존재는 근본적이며 본질적으로 자유롭게 된다. 기본 자유는 선택의 자유를 조건 지우면서 선재(先在)하고 있다. 이 기본 자유는 우리의 전체 행동이 자연의 예속성으로부터 해방되고 자기 처리에 책임을 지는 한, 우리의 전체 행동을 규정짓는다. 기본 자유를 통해 질료적이고 감각적인 속박으로부터 벗어나 존재의 개방성 안으로 자유롭게 되는 정신적 인식이 비로소 가능하게 된다. 다른 한편 기본 자유는 가치와 가능성들에 대한 정신적 인식을 통해 구체적인 선택에 대한 분명한 결단을 중재한다. 이 선택이 의식적인 자기 처리와 자기 규정을 의미하면 할수록, 그리고 우리의 자존의 중심으로부터 혼신의 노력으로 참된 책임 아래 완성되면 될수록 인간의 자유는 더욱더 실현되고 발전된

다. - 에머리히 코레트, ‘인간이란 무엇인가’

1) 개요 작성의 예

⑴ 표현의 자유를 중시해야 한다는 입장의 경우

[주제문]개인의 자아 발전과 사회 발전을 위해 표현의 자유가 중시돼야 한다. [서론]가상공간에서 나타나는 표현의 자유로 인한 문제 현상 제시 [본론]1. 제시문 (가)와 (나)의 분석 및 정리 1) 제시문 (가)의 내용 분석 및 입장 정리

2) 제시문 (나)의 내용 분석 및 입장 정리 3) 제시문 (가)와 (나)의 논의의 초점 정리 2. 표현의 자유가 중시돼야 한다는 입장 1) 자아의 발전을 위해 표현의 자유가 중시돼야 함. 2) 지식을 발전시키고 진리를 발견하여 사회 발전을 가져옴.3) 사회 구성원 전체의 정책 결정에 대한 참여를 제공하는 필수적 수단임.

[결론]요약 및 정리, 주제 강조

⑵ 사회적 책임이 중시돼야 한다는 입장의 경우

[주제문]

표현의 자유도 중요하지만 사회 전체의 발전을 위해서 책임이 강조돼야 한다.

[서론]인터넷에서 익명성으로 인한 문제점 [본론]1. 제시문 (가)와 (나)의 분석 및 정리 1) 제시문 (가)의 내용 분석 및 입장 정리 2) 제시문 (나)의 내용 분석 및 입장 정리 3) 제시문 (가)와 (나)의 논의의 초점 정리 2. 책임이 중시돼야 한다는 입장 1) 사회적 공익을 해치는 표현의 자유는 사회 발전을 저해하고 개인의 발전을 가로막음.2) 작가는 사회 구성원의 일원이고 공적인 발전을 외면할 수 없음.3) 사회적 책임의 범위 내에서 표현의 자유를 추구해야 함.[결론]요약 및 정리, 주제 강조



주간동아 544호 (p7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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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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