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 왼쪽 이승한과 한 사람 건너뛰어 최병춘이 바로 조소과였는데 병춘이는 재작년에 뉴질랜드로 이민을 갔습니다. 사진 오른쪽에서 세 번째가 복학 후 3학년이었던 저이고, 두 번째가 공예과 후배였는데 졸업 후 시인이 됐습니다.
장발과 판탈롱이 ‘대세’였던 그 시절, 짠하게 그립네요.
■ 장철훈/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1동
불상과 장발족
입력2006-05-10 13:26:00


이번주 코스피는 6월 2일 장중 8933.62까지 올라 9000선에 바짝 다가섰다가 5일 8038.10까지 떨어지며 크게 출렁였다. 5일 오전 코스피200선물지수가 전날 종가보다 5.20% 급락하면서 매도 사이드카(프로그램매도호가 …
임경진 기자

임경진 기자
![[영상] “AI 반도체 수요 증가 끝 안 보여…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 대비 여전히 저평가”](https://dimg.donga.com/a/380/253/95/1/carriage/MAGAZINE/images/weekly_main_top/6a22270f0239d2738e25.jpg)
김우정 기자

조강환 전 동아일보 논설위원, 위암 장지연기념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