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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뷰리클, 착한 성분만 고집하는 유기농 화장품

2020 대한민국 고객만족 브랜드대상

  • 정리=이한경 기자 hklee9@donga.com

[기획] 뷰리클, 착한 성분만 고집하는 유기농 화장품

뷰리클이 7월 16일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20 대한민국 고객만족 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유기농 화장품 부문에 선정됐다.

4년 연속 수상한 뷰리클은 기초화장품 전문 기업 ㈜뷰리클에서 제조하는 유기농 화장품 브랜드다. 화학성분을 철저히 배제하고 천연화장품에 한 발 앞서는 기술력으로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착한 성분’만 고집해 제품을 만들고자 노력한다. 특히 특허 받은 7가지 복합 식물추출물이 피부 자체의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줘 좀 더 건강한 피부로 가꿀 수 있다.

대표 제품인 톤업 퓨어팩은 천연 착색 원료인 티타늄디옥사이드를 함유하고 임상 테스트도 완료해 민감성 피부나 접촉성 피부염 등에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감초 추출물은 미백에 도움을 주며, 녹차 추출물과 병풀 추출물 등은 자외선에 대한 저항력 강화를 기대하게 한다.

뷰리클 대표는 “업계 내 치열한 경쟁 속에서 4년 연속 브랜드대상을 받으니 좋은 성분, 좋은 피부를 위해 노력한 부분들을 인정받은 것 같아 정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더욱 좋은 상품을 소비자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품질 개선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주간동아 1247호

정리=이한경 기자 hklee9@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