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족통일대회 행사장에 입장하는 남북, 해외 대표단.
그러나 ‘언제나 그랬듯’ 남과 북 사이에 놓인 문제와 갈등은 여전히 녹록치 않다. 특히 행사 중간에 터져나온 북한의 미사일 발사 실험계획 소식은 남과 북은 물론 동북아 전체를 긴장시키고 있다. 북측 단장의 무도한 내정개입 발언에 대한 비판 여론도 높았다. ‘만남이 곧 행복’을 준다고 믿기에는 아직 갈길이 너무 먼 것 같다.
6·15 6돌, 남북 만났지만...
입력2006-06-21 11:59:00

민족통일대회 행사장에 입장하는 남북, 해외 대표단.

호르무즈해협의 평균 수심은 50~60m, 깊은 곳도 80~100m에 불과하다. 군사적으로 볼 때 이 정도 수심은 잠수함 작전에서 제약이 많을 수밖에 없다. 수심이 얕으면 잠수함이 은폐할 수 있는 공간이 줄어드는 데다, 수중음파탐지기…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김우정 기자

문영훈 기자

김상하 채널A 경영전략실 X-스페이스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