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초 마지막으로 개통한 청운교에서 바라본 경인 아라뱃길 인천터미널 전경. 국토해양부와 한국수자원공사는 10월 29일부터 경인 아라뱃길 시범운영을 시작했다.
논란의 불씨가 꺼지지 않았던
경인 아라뱃길이 속살을 드러냈다.
과연 일각의 경제성 논란을 잠재우고
‘한국의 베니스’를 향한 큰 꿈을 실현할 수 있을까.
또 막혀버린 서울 뱃길은 언제나 뚫릴까.
기대와 우려를 안은 채 배는 첫 닻을 올린다.
아라뱃길에 배 떴다만은…
사진·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 글·손영일 기자 scud2007@donga.com
입력2011-10-31 09:21:00

9월 초 마지막으로 개통한 청운교에서 바라본 경인 아라뱃길 인천터미널 전경. 국토해양부와 한국수자원공사는 10월 29일부터 경인 아라뱃길 시범운영을 시작했다.

‘18만 전자’ 고지 등정에 성공한 삼성전자가 코스피 5500을 지켜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월 13일 삼성전자는 오후 1시 38분 기준 18만4400원까지 치솟으며 장중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후 등락을 거듭하다 18만1200원…
임경진 기자

김우정 기자

김지민 디지털랩 매니저

명욱 주류문화칼럼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