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바탕 신나게 춤을 추고 난 뒤 잠시 쉬면서 맥주로 목을 축이고 있는데 누군가 카메라를 꺼내들었습니다. 혜라를 비롯해 휘수, 소려의 앳된 모습이 참으로 새롭습니다. 물론 이 친구들도 이 사진을 보면 같은 생각을 하겠죠? 오른쪽에서 세 번째가 저입니다.
친구들아, 언제 한번 나이트클럽에서 동창회 하자!
■ 한운석/ 서울시 중구 을지로6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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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클럽의 추억
입력2006-09-25 13: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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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람샤르는 이란 남서부 후제스탄주의 국경도시로 1980년부터 1988년까지 벌어진 이란-이라크 전쟁의 격전지였다. 이란 혁명수비대는 이라크군과 치열한 전투를 벌이며 이 도시를 지켜냈다. 이란 혁명수비대는 이를 기념해 2017년 당시…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문영훈 기자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이한경 기자